후기 [주술회전] 영령소환 후기
본문
젠인가의 무능력자로 환생한 주인공이 탈출하다 죽기 직전 시스템의 힘을 각성하면서 시작함.
주인공은 시스템에 의해 혈통에 내재된 모든 재능이 강화되는데 그 일환으로 젠인가의 혈통에 잠들어있던 십종영법술을 각성하게 됨.
추가로 타입문 페이트 시리즈의 성배와 영주를 받음.
진짜 성배는 아니고 주술회전 세계관 버전으로 각색된 성배임.
이 성배를 응용하기 위해 작중에 타입문 회사를 차리고 페스나 페제로 같은걸 애니화해서 사람들에게 영령이라는 존재를 각인시킨 다음 그 인지도를 이용해 영령을 소환할 수 있게 됨.
십종영법술 하나로도 개사기인데 거기에 서번트들이 섞이니 당연히 먼치킨이 되는 내용이다.
나는 이런 먼치킨 치트키를 받더라도 작중의 설정에 녹여내려 설명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치트를 일종의 외장술식이라는 식으로만 설명해서 살짝 아쉬웠음.
십종영법술의 술식반전 같은걸 응용해서 새로운 식신을 만들 데이터를 얻었고, 마이너스인 주력 대신 플러스인 정의 에너지를 이용한 식신을 만들었다 뭐 이런 식으로 세계관 설정에 조금 더 아다리가 맞게 설명했으면 어떨까 싶은데
어짜피 원작에서도 리카같은 외장술식이 없는 것도 아니니 그러려니 함
이 세계관에선 페스나가 애니화되서 서번트들도 결국 가상의 캐릭터라는걸 모두가 알고 있는데 정작 서번트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
그래도 먼치킨물로선 꽤 재미있게 봤다.
주인공은 시스템에 의해 혈통에 내재된 모든 재능이 강화되는데 그 일환으로 젠인가의 혈통에 잠들어있던 십종영법술을 각성하게 됨.
추가로 타입문 페이트 시리즈의 성배와 영주를 받음.
진짜 성배는 아니고 주술회전 세계관 버전으로 각색된 성배임.
이 성배를 응용하기 위해 작중에 타입문 회사를 차리고 페스나 페제로 같은걸 애니화해서 사람들에게 영령이라는 존재를 각인시킨 다음 그 인지도를 이용해 영령을 소환할 수 있게 됨.
십종영법술 하나로도 개사기인데 거기에 서번트들이 섞이니 당연히 먼치킨이 되는 내용이다.
나는 이런 먼치킨 치트키를 받더라도 작중의 설정에 녹여내려 설명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치트를 일종의 외장술식이라는 식으로만 설명해서 살짝 아쉬웠음.
십종영법술의 술식반전 같은걸 응용해서 새로운 식신을 만들 데이터를 얻었고, 마이너스인 주력 대신 플러스인 정의 에너지를 이용한 식신을 만들었다 뭐 이런 식으로 세계관 설정에 조금 더 아다리가 맞게 설명했으면 어떨까 싶은데
어짜피 원작에서도 리카같은 외장술식이 없는 것도 아니니 그러려니 함
이 세계관에선 페스나가 애니화되서 서번트들도 결국 가상의 캐릭터라는걸 모두가 알고 있는데 정작 서번트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
그래도 먼치킨물로선 꽤 재미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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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ehag님의 댓글
먼키친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