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어이 없다는 소릴 듣는 반지의 제왕을 고소한 팬픽 사건,,
본문
미국에서 이슈가 된 반지의 제왕 팬픽 고소 사건이 일어 났는데
내용이 진짜 황당함
1. 사건의 발단 (2022년~2023년 4월)
• 비공식 속편 출간: 2022년 9월, 미국 작가
디미트리어스 폴리크론(Demetrious Polychron)은
《반지의 제왕》의 '완벽한 속편'을 자처하며 《The Fellowship of the King》이라는 제목의
팬픽 소설을
'반지의 제왕'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톨킨 재단'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출간했는데
그는 이를 총 7부작 시리즈의 첫 권으로 기획했다고 함,,
'톨킨 재단'도 이 소설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반지의 제왕의 팬픽이 워낙 많이 나오니 만큼 그려려니 했다고 함,,
문제는 팬픽을 쓴 디미트리어스 폴리크론(Demetrious Polychron)은
자신의 소설이
진정한 반지의 제왕의 후속작 이라는 착각 에 빠져 들었고
2023년 4월, 폴리크론은 '톨킨 제단'의 허락하에
아마존이 제작한 공식 프리퀄 드라마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가 방영하자,,
자신의 소설 내용을 도용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아마존과 톨킨 재단을 상대로
2억 5,000만 달러(약 3,2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합니다,,
2. 법원의 1차 판결 및 톨킨 재단의 맞소송 (2023년 8월)
반지의 제왕 저작권과 판권을 가지고 있는 톨킨 재단 입장에선
이게 웬 미친놈인가 싶었고,,결국 맞소송을 걸었는데
이 소송을 담당한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의 스티븐 V. 윌슨 판사는
폴리크론의 소송을 "터무니없고 비합리적인 소송"이라며 기각했습니다
그의 소설 자체가 '톨킨'의 원작 저작권을 침해하여 만들어진
불법 파생 저작물이므로,
이를 근거로 아마존에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다는 이유였죠,,
3. 최종 판결 및 처벌 (2023년 12월)
법원은 톨킨 재단과 아마존의 손을 들어주며 폴리크론에게 전례 없는 강력한 제재 조치를 내렸는데
• 소송 비용 전액 배상: 법원은 폴리크론에게 톨킨 재단과 아마존 측의 법정 대리인 비용 및
변호사 수임료인 13만 4,000달러(약 1억 7,500만 원)를 전액 지급하라고 명령했고
• 책 전량 폐기 및 유통 금지: 폴리크론이 쓴 《The Fellowship of the King》을 포함해
그가 계획한 후속권 등 모든 실물 및 디지털 복사본을 영구히 폐기하도록 명령함
아울러 향후 톨킨의 작품을 기반으로 한 그 어떠한 파생 작품도 판매하거나
배포할 수 없도록 영구 유통 금지 처분을 내렸다고 함
한마디로 반지의 제왕 팬픽을 맘대로 쓴 인간이 미쳐서
원작자로 부터 저작권을 받은 회사에
너네 내,, 작품 뺏겼네,,너 고소 한 사건임,,
내용이 진짜 황당함
1. 사건의 발단 (2022년~2023년 4월)
• 비공식 속편 출간: 2022년 9월, 미국 작가
디미트리어스 폴리크론(Demetrious Polychron)은
《반지의 제왕》의 '완벽한 속편'을 자처하며 《The Fellowship of the King》이라는 제목의
팬픽 소설을
'반지의 제왕'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톨킨 재단'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출간했는데
그는 이를 총 7부작 시리즈의 첫 권으로 기획했다고 함,,
'톨킨 재단'도 이 소설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반지의 제왕의 팬픽이 워낙 많이 나오니 만큼 그려려니 했다고 함,,
문제는 팬픽을 쓴 디미트리어스 폴리크론(Demetrious Polychron)은
자신의 소설이
진정한 반지의 제왕의 후속작 이라는 착각 에 빠져 들었고
2023년 4월, 폴리크론은 '톨킨 제단'의 허락하에
아마존이 제작한 공식 프리퀄 드라마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가 방영하자,,
자신의 소설 내용을 도용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아마존과 톨킨 재단을 상대로
2억 5,000만 달러(약 3,2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합니다,,
2. 법원의 1차 판결 및 톨킨 재단의 맞소송 (2023년 8월)
반지의 제왕 저작권과 판권을 가지고 있는 톨킨 재단 입장에선
이게 웬 미친놈인가 싶었고,,결국 맞소송을 걸었는데
이 소송을 담당한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의 스티븐 V. 윌슨 판사는
폴리크론의 소송을 "터무니없고 비합리적인 소송"이라며 기각했습니다
그의 소설 자체가 '톨킨'의 원작 저작권을 침해하여 만들어진
불법 파생 저작물이므로,
이를 근거로 아마존에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다는 이유였죠,,
3. 최종 판결 및 처벌 (2023년 12월)
법원은 톨킨 재단과 아마존의 손을 들어주며 폴리크론에게 전례 없는 강력한 제재 조치를 내렸는데
• 소송 비용 전액 배상: 법원은 폴리크론에게 톨킨 재단과 아마존 측의 법정 대리인 비용 및
변호사 수임료인 13만 4,000달러(약 1억 7,500만 원)를 전액 지급하라고 명령했고
• 책 전량 폐기 및 유통 금지: 폴리크론이 쓴 《The Fellowship of the King》을 포함해
그가 계획한 후속권 등 모든 실물 및 디지털 복사본을 영구히 폐기하도록 명령함
아울러 향후 톨킨의 작품을 기반으로 한 그 어떠한 파생 작품도 판매하거나
배포할 수 없도록 영구 유통 금지 처분을 내렸다고 함
한마디로 반지의 제왕 팬픽을 맘대로 쓴 인간이 미쳐서
원작자로 부터 저작권을 받은 회사에
너네 내,, 작품 뺏겼네,,너 고소 한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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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ehag님의 댓글
미쳤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