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진씨세가 나태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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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게으른 나태한 들어가는 소설들이 그렇듯 남들한테 등떠밀려 움직이는 주인공 천무지체고 부잣집 도련님인데 세가에 자주오는 초고수 눈에 들어서 수련하면 게을리 살아도 된단 말에 6년 수련함 그 도중에 스승 2명 더 생기고
난 유유자적하면서 놀러다닐줄 알았더니 상행따라가다 암살자 마주치고 남궁세가가서 가주한테 실력 들켜서 이것저것하게됨 그 와중에 악역은 주인공한테 죽은 사파 회귀자, 세가 근처 산에 도적 잡으러 녹림가서 채주랑 싸우는데 사람 안죽인다고 목에 칼 겨누고 그만하자고 하다 채주가 목에 피 좀 흘리면서 무기 휘두름 그래도 사람 안죽인다고 온 힘을 다해 채주 무기 부수고 탈진함 주위 산적들이 죽이자는데 채주가 진건 진거다라고 안죽이고 뒤늦게 세가에서 지원군와서 주인공 돌려보내줌
한 45화 쯤 읽었는데 더는 못보겠다 회빙환 아무것도 아니라서 그럴 수는 있는데 내가 읽는 주인공은 그럼 안됨
난 유유자적하면서 놀러다닐줄 알았더니 상행따라가다 암살자 마주치고 남궁세가가서 가주한테 실력 들켜서 이것저것하게됨 그 와중에 악역은 주인공한테 죽은 사파 회귀자, 세가 근처 산에 도적 잡으러 녹림가서 채주랑 싸우는데 사람 안죽인다고 목에 칼 겨누고 그만하자고 하다 채주가 목에 피 좀 흘리면서 무기 휘두름 그래도 사람 안죽인다고 온 힘을 다해 채주 무기 부수고 탈진함 주위 산적들이 죽이자는데 채주가 진건 진거다라고 안죽이고 뒤늦게 세가에서 지원군와서 주인공 돌려보내줌
한 45화 쯤 읽었는데 더는 못보겠다 회빙환 아무것도 아니라서 그럴 수는 있는데 내가 읽는 주인공은 그럼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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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ehag님의 댓글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