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세기 대역물은 하나같이 결말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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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지역에서 시작하든 다 똑같아서 결말이 궁금하지가 않음.
미국과 선의의 경쟁 엔딩.
굳이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간 작품은 대통령 각하 만세 딱 하나밖에 없는거 같음.
주인공이 파시즘이든 공산주의든 제국주의든 예외는 없음.
미국 못이겨, 미국이랑은 선의의 경쟁!
미국이랑은 싸우면 안돼!
영국 조패고 프랑스 조패고 독일 조패고 러시아 혹은 소련을 조패고.
유럽을 정복해도 미국하고는 이악물고 안싸움.
오히려 미국이 상대국가 지원해주고 적대하는대도 미국이랑은 안싸워!하고 진주만 공습하는 일본이 손길 내밀어도 걍 패싱하고 자기 적대하는 미국이랑 어떻게든 사이좋게 지낼려고 염병 떰.
어차피 소설이잖아.
그런대도 어째 결말들이 하나같이 다 똑같은지.
작가로서 상상력 좀 발휘해서 한발자국 좀 나아가는 사람이 이렇게 없나 싶음;;
미국과 선의의 경쟁 엔딩.
굳이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간 작품은 대통령 각하 만세 딱 하나밖에 없는거 같음.
주인공이 파시즘이든 공산주의든 제국주의든 예외는 없음.
미국 못이겨, 미국이랑은 선의의 경쟁!
미국이랑은 싸우면 안돼!
영국 조패고 프랑스 조패고 독일 조패고 러시아 혹은 소련을 조패고.
유럽을 정복해도 미국하고는 이악물고 안싸움.
오히려 미국이 상대국가 지원해주고 적대하는대도 미국이랑은 안싸워!하고 진주만 공습하는 일본이 손길 내밀어도 걍 패싱하고 자기 적대하는 미국이랑 어떻게든 사이좋게 지낼려고 염병 떰.
어차피 소설이잖아.
그런대도 어째 결말들이 하나같이 다 똑같은지.
작가로서 상상력 좀 발휘해서 한발자국 좀 나아가는 사람이 이렇게 없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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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님의 댓글
2000년대 소설엔 니가 바라는 결말이나 과정 다룬 소설 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