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983, 도쿄스토리 - 20편 정도만 읽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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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면 짐작하겠지만 좋은 소리는 못 하겠음
뭐랄까, 맛있다고 소문난 재료를 다 때려넣었다가
실패한 찌개같은, 그런 거 같았음
주인공이 고뇌하고 갈등하고 그런 모습넣어서 멋있게 보이고 싶으면
최소한 왜 그러는지 근거는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배려도 없고
일단 그렇게 썼으면 글 전체 톤이라도 맞춰서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개그욕심이 있는지 가다가 웃긴 내용도 찔끔찔끔 나오고...
게다가 과거에 떨어져서 의지할 데도 없어서 돈 중요한 건 알겠는데
그것도 하나로 밀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노래 만들어서 가수하다가 게임도 만들어서 팔다가
미래에 성공할 애들 모아서 프로듀싱도 하다가
돈만 벌면 심심하니까 치트로 세진 몸빨로 쌈도 몇 번 해주고
야쿠자랑도 붙어서 뭉개준 다음에 언플로 조져주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란 말도 있지만, 그래도 이건 한도를 넘는 거 아닐까?
물론 글 써 본 경험이 적어서 그런 거일 수도 있음
글 한 편 쓰고 나면 달라질 수도 있고, 어쩌면 뒤 쪽으로 가면
좀 정리가 될 지도 모름
하지만 볼만한 거가 워낙 많은데 굳이?란 이유로 하차함.
뭐랄까, 맛있다고 소문난 재료를 다 때려넣었다가
실패한 찌개같은, 그런 거 같았음
주인공이 고뇌하고 갈등하고 그런 모습넣어서 멋있게 보이고 싶으면
최소한 왜 그러는지 근거는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배려도 없고
일단 그렇게 썼으면 글 전체 톤이라도 맞춰서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개그욕심이 있는지 가다가 웃긴 내용도 찔끔찔끔 나오고...
게다가 과거에 떨어져서 의지할 데도 없어서 돈 중요한 건 알겠는데
그것도 하나로 밀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노래 만들어서 가수하다가 게임도 만들어서 팔다가
미래에 성공할 애들 모아서 프로듀싱도 하다가
돈만 벌면 심심하니까 치트로 세진 몸빨로 쌈도 몇 번 해주고
야쿠자랑도 붙어서 뭉개준 다음에 언플로 조져주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란 말도 있지만, 그래도 이건 한도를 넘는 거 아닐까?
물론 글 써 본 경험이 적어서 그런 거일 수도 있음
글 한 편 쓰고 나면 달라질 수도 있고, 어쩌면 뒤 쪽으로 가면
좀 정리가 될 지도 모름
하지만 볼만한 거가 워낙 많은데 굳이?란 이유로 하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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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만봄12349님의 댓글
그냥 좀 킬링될까말까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