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작가들의 특이한 휴재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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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재밌게, 열심히 보고 있는, '고려에서 치트 없이 문명합니다' 라는 작품이 있다.
거의 모든 웹소설, 아니 세상 모든 소설이 그렇겠지만 당연히 취향에 따라 이 작품 역시 취향에 따라 평은 갈릴 꺼다.
하지만, 취향을 떠나 이 작가의 '성실함'만은 누구도 반론을 재기하기 힘들꺼다.
598화까지 매일, 주7일을 연재해왔다.
주말, 공휴일은 물론이거니와 명절도 예외가 없었다.
분량의 충실함은 말할 것도 없고, 자료 조사 역시 미친 수준이다.
그런 성실함의 화신 같은 작가가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휴재를 했다.
사유 역시..., 모친상.
오히려 독자들이 더 쉬고 와도 된다고, 아니 더 쉬고 오시라고 할 정도였다.
월요일이 되니..., 귀신 같이 또 올라왔다.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 말고는 할말이 없더라.
아무튼, 그런 휴재 사유를 본 김에 다른 작가들의 휴재 사유 중 재밌는 거 몇개를 찾아왔다.
거의 모든 웹소설, 아니 세상 모든 소설이 그렇겠지만 당연히 취향에 따라 이 작품 역시 취향에 따라 평은 갈릴 꺼다.
하지만, 취향을 떠나 이 작가의 '성실함'만은 누구도 반론을 재기하기 힘들꺼다.
598화까지 매일, 주7일을 연재해왔다.
주말, 공휴일은 물론이거니와 명절도 예외가 없었다.
분량의 충실함은 말할 것도 없고, 자료 조사 역시 미친 수준이다.
그런 성실함의 화신 같은 작가가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휴재를 했다.
사유 역시..., 모친상.
오히려 독자들이 더 쉬고 와도 된다고, 아니 더 쉬고 오시라고 할 정도였다.
월요일이 되니..., 귀신 같이 또 올라왔다.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 말고는 할말이 없더라.
아무튼, 그런 휴재 사유를 본 김에 다른 작가들의 휴재 사유 중 재밌는 거 몇개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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