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짐승조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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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생물학인가 대충 해외 명문대 생물학 학사를 하고 한국에서 동물원을 열기 위해 준비하던 주인공 형제가
성종시기 조선에 떨어져서 동물을 이용해서 조선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 동물 제국주의 라고밖에 표현 안되는
만행을 여럿 저지르는 소설
주인공은 그냥 짐승을 인간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사이코패스라 볼만함.
예시로 조선에 사윤작법을 오자마자 도입했으면 많은 인구를 살렸을 테고 그걸 인지했지만 자기가 키울 동물 사료 심어야되서 10년정도 걍 묵인하고 넘어감.
그걸 고친 계기도 주인공 동생이 알게되자마자 손절하려해서 고침.
성종시기 조선에 떨어져서 동물을 이용해서 조선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 동물 제국주의 라고밖에 표현 안되는
만행을 여럿 저지르는 소설
주인공은 그냥 짐승을 인간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사이코패스라 볼만함.
예시로 조선에 사윤작법을 오자마자 도입했으면 많은 인구를 살렸을 테고 그걸 인지했지만 자기가 키울 동물 사료 심어야되서 10년정도 걍 묵인하고 넘어감.
그걸 고친 계기도 주인공 동생이 알게되자마자 손절하려해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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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ell95ing님의 댓글
제목만보고 얘도 헬스 근육조선인줄



아브라카다브라마님의 댓글
공룡조선도 있던데... 짐승조선도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