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누가 ai번역 좀 해줬으면 하는 야설 세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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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개할 작품은 '기학서유기' 라는 작품임.
야설 아카이브에도 있는 작품이긴 한데, 용량이 조오오오오온나 큰 초장편 야설임.
이게 일본 야설 특유의 극강의 변태스러운 묘사와 온갖 성적학대 아이디어가 다 들어가 있는 작품임.
보다 보면 뭔가 뇌가 변하는 거 아닌가 싶은 느낌마저 들 정도로 굉장히 변태스러운 초대꼴 작품임.
근데, 이게 아무래도 번역기 번역이다 보니까, 좀 읽기가 힘듦.
누가 ai번역을 돌려주면 고맙겠는데, 용량이 너무 크다 보니 선뜻 요청하기도 미안스러움.
두번째 작품은 '벚꽃화원'이란 작품임.
이것도 야설 아카이브에 있긴 한데, 다만 겁나 앞부분만 찔끔 번역해 뒀음.
이거 뒤로도 상당히 길게 나왔는데, 그게 번역이 안되어 있음.
다만, 요건 본작품 자체가 연중이 된 지라, 완결을 볼 순 없단 단점이 있음.
그럼에도 아카이브에 나와 있는 것 보다 최소한 4배 이상은 나와 있는 지라, 연중된 곳까지 ai번역 돌린 거 나오면 참 고마울 둣.
마지막 작품은 '거미줄에 걸린 나비'라는 작품.
이것도 앞부분만 번역이 되어서 아카이브에 올라와 있음.
근데 본격적으로 대꼴이 되기 직전에서 끊어버렸음 ㅠㅠ
이거, 작가 전작이 '따먹히는 그녀, 아키'인지라 끝까지 번역만 되면 대꼴 확정작인데 매우 아쉬움.
사실 이거 말고도 끝까지 번역되었으면 하는 작품들이 몇개 더 있긴 한데,
참으로, 참으로 아쉬움.
야설 아카이브에도 있는 작품이긴 한데, 용량이 조오오오오온나 큰 초장편 야설임.
이게 일본 야설 특유의 극강의 변태스러운 묘사와 온갖 성적학대 아이디어가 다 들어가 있는 작품임.
보다 보면 뭔가 뇌가 변하는 거 아닌가 싶은 느낌마저 들 정도로 굉장히 변태스러운 초대꼴 작품임.
근데, 이게 아무래도 번역기 번역이다 보니까, 좀 읽기가 힘듦.
누가 ai번역을 돌려주면 고맙겠는데, 용량이 너무 크다 보니 선뜻 요청하기도 미안스러움.
두번째 작품은 '벚꽃화원'이란 작품임.
이것도 야설 아카이브에 있긴 한데, 다만 겁나 앞부분만 찔끔 번역해 뒀음.
이거 뒤로도 상당히 길게 나왔는데, 그게 번역이 안되어 있음.
다만, 요건 본작품 자체가 연중이 된 지라, 완결을 볼 순 없단 단점이 있음.
그럼에도 아카이브에 나와 있는 것 보다 최소한 4배 이상은 나와 있는 지라, 연중된 곳까지 ai번역 돌린 거 나오면 참 고마울 둣.
마지막 작품은 '거미줄에 걸린 나비'라는 작품.
이것도 앞부분만 번역이 되어서 아카이브에 올라와 있음.
근데 본격적으로 대꼴이 되기 직전에서 끊어버렸음 ㅠㅠ
이거, 작가 전작이 '따먹히는 그녀, 아키'인지라 끝까지 번역만 되면 대꼴 확정작인데 매우 아쉬움.
사실 이거 말고도 끝까지 번역되었으면 하는 작품들이 몇개 더 있긴 한데,
참으로, 참으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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