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유명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영 나랑 안맞는 소설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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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는 천재 마법사 워낙 유명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가면갈수록
잘 읽히지가 않음. 새로운 초월자 나오고 뭔가 어려운 얘기
떠드는데 몰입이 영..거기다 주인공이 계속 신분만들어 내서
새로운 설정만드는것도 그닥. 결국 중간에 스톱.
아카데미 창술사기 되었다는 주요사건마다 주인공 시점에 이어
상대방 시점이 나와서 내용이 늘어짐. 여기에 초반인데 뭔 만나는
여자마다 주인공한테 알수없는 애틋한 마음을 보여줘서 왜
태그에 로맨스가 있는지 바로 깨달음. 기대와 너무달라 스톱.
둘다 유명한 작품인데 나랑은 잘 안맞네.
잘 읽히지가 않음. 새로운 초월자 나오고 뭔가 어려운 얘기
떠드는데 몰입이 영..거기다 주인공이 계속 신분만들어 내서
새로운 설정만드는것도 그닥. 결국 중간에 스톱.
아카데미 창술사기 되었다는 주요사건마다 주인공 시점에 이어
상대방 시점이 나와서 내용이 늘어짐. 여기에 초반인데 뭔 만나는
여자마다 주인공한테 알수없는 애틋한 마음을 보여줘서 왜
태그에 로맨스가 있는지 바로 깨달음. 기대와 너무달라 스톱.
둘다 유명한 작품인데 나랑은 잘 안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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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로또당첨되고싶다님의 댓글
약먹마는 글이 뜨니까 연금화하려고 질질 늘어진 소설이라서
님 감상이랑 비슷한 사람 많을 거임


qwer12345님의 댓글
이상하게 약먹마 안읽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