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급 도끼로 조선 재벌', 320화까지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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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굉장히 경쾌하다 ^0^
대역물이긴 한데, 대체역사는 그저 도울 뿐, 좀 다른 장르의 향기가 느껴진다.
사실 장르로 치면 오히려 소년 만화에 더 가깝다.
그러면서 작가 특유의 화려한 언어유희는 해학의 진수인 마당놀이를 떠올리게 만든다.
보다가 몇번이나 현웃이 터졌더랬다.
제대로 된 후기는 완결 나면 한번 더 정식으로 남길까 해
대역물이긴 한데, 대체역사는 그저 도울 뿐, 좀 다른 장르의 향기가 느껴진다.
사실 장르로 치면 오히려 소년 만화에 더 가깝다.
그러면서 작가 특유의 화려한 언어유희는 해학의 진수인 마당놀이를 떠올리게 만든다.
보다가 몇번이나 현웃이 터졌더랬다.
제대로 된 후기는 완결 나면 한번 더 정식으로 남길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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