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바둑 천재 초반 후기 > 소설 자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설 자게

후기 일제시대 바둑 천재 초반 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현대의 바둑 노장이 일제시대 소년의 몸으로 들아가

바둑천재로 승승장구하는 내용의 소설인데

조훈현과 오창원의 스승인 세고에 겐사쿠가 주인공을 거둡니다

그런데 세고에 겐사쿠는 혼인보 명인 문하의 사범으로 있네요?

검색해보니

혼인보 명인과 세고에 겐사쿠는 같은 문하는 커녕

사이가 무척이나 안좋았고

성격이 반대편에 있던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바둑 소설을 쓰면서 작가가 이런 걸 모를리는 없었을거같고

왜 이렇게 썼는지 이해가 잘안되네요

굳이 생각해보자면 조선인인 주인공이 성공하려면

혼인보라는 뒷배가 필요했는데

혼인보는 조선인을 제자로 둘리가 없지만

세고에 겐사쿠는 이미 외국인인 오창원을 제자로 받았고

나중엔 조훈현도 받을 인물이라서

세고에 겐사쿠를 주인공의 스승으로 그리고

세고에 겐사쿠는 혼인보 문하로 억지로 이은건가 싶네요

소설 자체는 바둑을 전혀 몰라도 바둑의 승부와 흐름을

독자가 잘 느끼도록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역사 고증과

바둑 기사라는 승부사들을 바둑을 두지 않을때는

인물들을 너무 가볍고 경망스럽게 표현해서

각 인물들의 개성이 부족한게 아쉽습니다

특히 바둑 삼국지에서의 세고에 겐사쿠나

영화 승부를 보았다면

바둑 기사라는 사람들을 이렇게 흔한 양판소 속 인물처럼

묘사하는 게 좀 아쉬움을 느낄수밖에 없네요

그래도 바둑 모르는 사람도 승부의 흐름을 느낄수있도록

묘사한 점은 아주 좋았습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천하쟁패님의 댓글

no_profile 3 천하쟁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캐릭터가 별로인 모양

Total 15,309건 1 페이지
소설 자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103 22 09-16
15308 잡담 no_profile 10 아코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1시간 전
열람중 후기 no_profile 5 nzpwbll1stwnn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2시간 전
15306 잡담 no_profile 5 sdask231n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7 0 5시간 전
15305 잡담 no_profile 3 Etro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7 0 5시간 전
15304 잡담 no_profile 3 Sisj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5 0 6시간 전
15303 잡담 no_profile 1 jwlee90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9 0 9시간 전
15302 잡담 no_profile 3 oopsb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7 0 10시간 전
15301 잡담
대여점 시절에는 N새글 댓글 3
no_profile 4 Rca4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0 0 10시간 전
15300 잡담 no_profile 3 쿨찐병먹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9 0 11시간 전
15299 잡담 no_profile 6 아무아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7 0 17시간 전
15298 잡담 no_profile 6 아무아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1 0 17시간 전
15297 잡담
캐빨물 태그는 뭐임? N새글 댓글 7
no_profile 3 오젠좋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5 0 20시간 전
15296 잡담 no_profile 3 주식하는병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3 1 23시간 전
15295 잡담 no_profile 4 블폭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8 0 23시간 전
15294 잡담 no_profile 3 Sss급파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3 1 08-06
15293 잡담 no_profile 3 Sss급파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0 0 08-06
15292 잡담 no_profile 3 오롤랄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0 0 08-06
15291 잡담
모음집 많네? 댓글 8
no_profile 3 어봉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0 0 08-06
15290 잡담 no_profile 3 mammaju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4 0 08-06
15289 잡담 no_profile 3 oopsb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2 -1 08-06
15288 후기 10 위버맨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5 2 08-06
15287 잡담 no_profile 3 쿨찐병먹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4 0 08-06
15286 후기 no_profile 7 퀀텀솔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8 0 08-06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헬스장 민폐녀 7,705
  2. 2 캠핑을 즐긴다는 필라테스 강사의 섹스 6,666
  3. 3 마조 변태녀로 유명한 벨라 모음 1탄 6,415
  4. 4 모델 출사중 벌어진일 6,144
  5. 5 뒤치기 준비전 5,215
  6. 6 [ 예열용 ] 너무 더워 생수로 샤워하는 아람이.. 5,047
  7. 7 체스는 원래 섹스하려고 두는 거 아님? 4,963
  8. 8 손밍 빵댕이 4,961
  9. 9 술먹고 뻗은 그녀를 한번 건드려봤더니, 색녀 본성이 깨어났다. 4,864
  10. 10 UK 대륙녀 4,606
  11. 11 섹스 이펙트 4,418
  12. 12 레딧 헬스장 출근복 묻는 밀프 4,286
  13. 13 훔쳐보는 맛이 끌리는 이유 4,254
  14. 14 Cutie korean milf 4,175
  15. 15 예열용으로 보는 벗방녀들 3탄 3,870
  16. 16 모델 촬영중 벌어진일3 3,827
  17. 17 음란함도 와꾸도 참 좋은데.... 3,715
  18. 18 스타킹으로 고츄 비비면 벌어지는 일 3,636
  19. 19 레딧녀 3,511
  20. 20 짤지우기전에 한번 터는용 수위약함 3,180
  21. 21 20살 38kg 러시아 여자 1 3,008
  22. 22 야외를 너무 좋아하는 그녀 2,971
  23. 23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섹스 2,963
  24. 24 낮에는 청순, 밤에는 음란 2,957
  25. 25 모델 촬영중 벌어진일2 2,843
  26. 26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2,766
  27. 27 폭력적인 섹스 2,759
  28. 28 예열용으로 보는 벗방녀들 2,692
  29. 29 꽃무늬 원피스 2,663
  30. 30 음탕한 고양이 2,573
  31. 31 (일본 av소개) 남편의 옆에서 다른 남자의 손에 절정하는 거유 아내 2,562
  32. 32 하고싶은 보지똥꼬들 2,523
  33. 33 월요병을 물리쳐줄 가슴들 2,500
  34. 34 아침에 빨면서 깨우면 미치는 이유 2,439
  35. 35 20살 38kg 러시아 여자 똥꼬2 2,115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24,208
어제
26,398
최대
82,361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