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짐꾼 삼촌이 너무 강함 후기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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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탑)물. 150화 분량의 완결 소설이다.
비추이기 때문에 그냥 내용을 담아서 리뷰하겠다.
초중반 읽을만하다가 흐지부지 마무리하는 전형적인 양산형 소설이다.
주인공은 이미 먼치킨인데, 심지어 소설 후반부에 탑을 정복하지 못한 미래의 내가 회귀해서 이래라 저래라까지 해주면서
주인공 및 그 일행은 일체의 위기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성장하며, 소설을 읽는 내내 아무런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소설이 전개되면서 탑의 꼭대기층에 원래는 등장하지 않았어야 할 강대한 적이 나타나며, 미래의 나는 패배했으며 시간 내에 처치하지 않으면
더 큰 재앙이 나타난다는 조건이 나타나며, 주인공과 그 일행은 충분히 대비할 틈 없이 최종 보스를 상대하게 된다.
이 부분이 그나마 내내 심심했던 소설에서 킥이 되어주어야 할 부분이었는데, 작가는 이 부분마저 그냥 날로 먹어버린다.
주인공과 동료들은 내내 쳐맞다가 주인공의 조카가 사망한 후 갑자기 주인공이 각성해서 보스를 해치우는데, 그냥 이새끼 왜 각성함?
이런 생각밖에 안 들 정도로 그 어떤 빌드업도 없이 그냥 저렇게 150화 분량의 소설의 대미를 장식한다. 심지어 조카는 부활 아이템이 있어서 죽지도 않았음
그렇다고 해서 저러한 재앙이 나타나기 위해 흑막이 있는데 흑막이 왜 이런 일을 저질렀는지 뭐 그런 내용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그냥 우리가 멸망을 막아냈어~ 하고
그대로 자기들끼리 화기애애 하고 이야기가 마무리되는데 그냥 시간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렇다고 탑을 오르는 초중반 내용이 아주 흥미롭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양산형 소설 내용 짬뽕해서 그냥 버무려놓은 느낌이다.
종합하자면 개 사료같은 소설인데 무인도에 조난당한 사람은 먹을 수는 있는 느낌이라고 보면 되겠다.
비추이기 때문에 그냥 내용을 담아서 리뷰하겠다.
초중반 읽을만하다가 흐지부지 마무리하는 전형적인 양산형 소설이다.
주인공은 이미 먼치킨인데, 심지어 소설 후반부에 탑을 정복하지 못한 미래의 내가 회귀해서 이래라 저래라까지 해주면서
주인공 및 그 일행은 일체의 위기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성장하며, 소설을 읽는 내내 아무런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소설이 전개되면서 탑의 꼭대기층에 원래는 등장하지 않았어야 할 강대한 적이 나타나며, 미래의 나는 패배했으며 시간 내에 처치하지 않으면
더 큰 재앙이 나타난다는 조건이 나타나며, 주인공과 그 일행은 충분히 대비할 틈 없이 최종 보스를 상대하게 된다.
이 부분이 그나마 내내 심심했던 소설에서 킥이 되어주어야 할 부분이었는데, 작가는 이 부분마저 그냥 날로 먹어버린다.
주인공과 동료들은 내내 쳐맞다가 주인공의 조카가 사망한 후 갑자기 주인공이 각성해서 보스를 해치우는데, 그냥 이새끼 왜 각성함?
이런 생각밖에 안 들 정도로 그 어떤 빌드업도 없이 그냥 저렇게 150화 분량의 소설의 대미를 장식한다. 심지어 조카는 부활 아이템이 있어서 죽지도 않았음
그렇다고 해서 저러한 재앙이 나타나기 위해 흑막이 있는데 흑막이 왜 이런 일을 저질렀는지 뭐 그런 내용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그냥 우리가 멸망을 막아냈어~ 하고
그대로 자기들끼리 화기애애 하고 이야기가 마무리되는데 그냥 시간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렇다고 탑을 오르는 초중반 내용이 아주 흥미롭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양산형 소설 내용 짬뽕해서 그냥 버무려놓은 느낌이다.
종합하자면 개 사료같은 소설인데 무인도에 조난당한 사람은 먹을 수는 있는 느낌이라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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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ocmql15님의 댓글
지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