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급 메카닉으로 게이트 재벌 후기 (중도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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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물, 202화 분량의 완결 소설.
제목과 내용이 일치가 전혀 안 되는 소설. 간판이 순대국밥이라 들어갔는데 파스타를 팔고 있음.
첫 20~30화 정도. 그러니까 책 한 권 분량 정도에서는 순대국밥인 줄 알았다.
각성한 헌터는 예외 없이 마력을 갖는데, 주인공은 마력 없이 메카닉 능력만 각성하여 무기를 수리한다던지,
전례 없던 이계 물질과 현대 물질의 결합에 성공한다던지 등의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능력을 통해 재래식 탄환에 이계 물질을 섞어서 탄환이지만 성능은 유탄입니다? 같은 스토리가 전개되며, 공장을 매입하고
총알의 대량 생산 체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럼 이제 '아 여기서부터 메카닉 능력을 활용해서 보다 다양한 도구와 무기들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 재벌이 되는 스토리겠구나!' 정도를 제목을 통해 추정해볼 수 있는데...
순대국밥인 줄 알았는데 식전 수프였구요
갑자기 two years later.. 이런 느낌으로 넘어가서 주인공은 이미 게이트 재벌이다.
그리고 새로운 무언가를 주인공이 만들어 내는가? No. 주인공은 앞선 에피소드에서 얻은 마력을 일시적으로 활성화하는 아티팩트를 통해, 망치로 무기를 만드는 게 아닌
망치로 적을 후드려패는 헌터로 각성한다. (진짜 미친 아이디어다) 이 소설의 제목에 메카닉이라는 단어가 들어갔으면 안 됐다.
작중 주요 이야기는 주인공이 메카닉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마력을 보는 눈을 갖고 있다는 점을 토대로 이어진다.
성녀의 꽃이라는 의문의 보라색 마력을 가진 물건과, 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불법 약물 업스터에 관한 내용이 초반부터 중반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차지하는데,
해당 파트에서 갑자기 주인공의 분량은 삭제되고 조연인 C급 헌터가 성장하는 내용이 나온다. (진짜 뭔 소설인지 모르겠음)
이게 읽다보면 작가가 필력이 나쁜 건 아니고 뭐 다 알겠는데, 제목이라는게 갖는 의미를 작가가 너무 과소평가 한 것이 아닌가.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중도하차한 이유는, 너무 재미없어서 라기 보다도, 뭘 보여주려는지 잘 모르겠는데 다루고 싶은건 많아 보이고, 이 속도면 떡밥 회수는 하지도 못하고 흐지부지 엔딩 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202화에 담을 만한 스토리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나처럼 순대국밥집에 들어갔는데 파스타가 나온 게 아니라, 가게 이름이 순대국밥집인 파스타집이래~ 라는 정보를 알고 보면 괜찮으려나? 싶은 생각은 있다.
가벼운 게이트물을 보고 싶었는데 배신당해서 화가 났을지도.
궁금한 사람들은 한번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뭐 이런 쓰레기같은 글이 있어 하고 화 나는 레벨은 아니었다.
제목과 내용이 일치가 전혀 안 되는 소설. 간판이 순대국밥이라 들어갔는데 파스타를 팔고 있음.
첫 20~30화 정도. 그러니까 책 한 권 분량 정도에서는 순대국밥인 줄 알았다.
각성한 헌터는 예외 없이 마력을 갖는데, 주인공은 마력 없이 메카닉 능력만 각성하여 무기를 수리한다던지,
전례 없던 이계 물질과 현대 물질의 결합에 성공한다던지 등의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능력을 통해 재래식 탄환에 이계 물질을 섞어서 탄환이지만 성능은 유탄입니다? 같은 스토리가 전개되며, 공장을 매입하고
총알의 대량 생산 체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럼 이제 '아 여기서부터 메카닉 능력을 활용해서 보다 다양한 도구와 무기들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 재벌이 되는 스토리겠구나!' 정도를 제목을 통해 추정해볼 수 있는데...
순대국밥인 줄 알았는데 식전 수프였구요
갑자기 two years later.. 이런 느낌으로 넘어가서 주인공은 이미 게이트 재벌이다.
그리고 새로운 무언가를 주인공이 만들어 내는가? No. 주인공은 앞선 에피소드에서 얻은 마력을 일시적으로 활성화하는 아티팩트를 통해, 망치로 무기를 만드는 게 아닌
망치로 적을 후드려패는 헌터로 각성한다. (진짜 미친 아이디어다) 이 소설의 제목에 메카닉이라는 단어가 들어갔으면 안 됐다.
작중 주요 이야기는 주인공이 메카닉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마력을 보는 눈을 갖고 있다는 점을 토대로 이어진다.
성녀의 꽃이라는 의문의 보라색 마력을 가진 물건과, 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불법 약물 업스터에 관한 내용이 초반부터 중반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차지하는데,
해당 파트에서 갑자기 주인공의 분량은 삭제되고 조연인 C급 헌터가 성장하는 내용이 나온다. (진짜 뭔 소설인지 모르겠음)
이게 읽다보면 작가가 필력이 나쁜 건 아니고 뭐 다 알겠는데, 제목이라는게 갖는 의미를 작가가 너무 과소평가 한 것이 아닌가.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중도하차한 이유는, 너무 재미없어서 라기 보다도, 뭘 보여주려는지 잘 모르겠는데 다루고 싶은건 많아 보이고, 이 속도면 떡밥 회수는 하지도 못하고 흐지부지 엔딩 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202화에 담을 만한 스토리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나처럼 순대국밥집에 들어갔는데 파스타가 나온 게 아니라, 가게 이름이 순대국밥집인 파스타집이래~ 라는 정보를 알고 보면 괜찮으려나? 싶은 생각은 있다.
가벼운 게이트물을 보고 싶었는데 배신당해서 화가 났을지도.
궁금한 사람들은 한번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뭐 이런 쓰레기같은 글이 있어 하고 화 나는 레벨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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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후기는 감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