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퇴역병의 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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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는데 한국에 전쟁나서 통일할때까지 오년 잡혀있다가 퇴역한 군인이 시골 전원주택 사서 니트처럼 쉬는데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아포칼립스가 터짐. 거점 등록하면 디펜스 게임처럼 방어시설 지을수 있는 능력을 얻고 생존과 재건에 힘쓰는 내용.
소재가 흔하지만 적당히 킬탐으로 읽을수 있을만한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풀어나감. 그런데 뭔가 밸런스가 안맞는지 내 취향이랑 어긋나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재밌을거 같다가도 그냥 그런 정도로 에피소드가 끝남. 뭔가 한 흐름에 집중하기 보다 이거저거 찔러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재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있지도 않은 애매한 이야기가 계속됨.
주인공도 전쟁 트라우마로 약간 싸패 같다가도 호구느낌도 나기도하고..시스템이 그걸 유도하는 식이라서 정의상 호구는 아닌데, 주인공 목적이 뚜렷하질 않으니 좀 오락가락 하는 느낌.
결국 60화 정도에서 하차. 추천하긴 애매하고, 지뢰급은 아니라서 그냥 가벼운 아포물 좋아하면 볼만할지도.
소재가 흔하지만 적당히 킬탐으로 읽을수 있을만한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풀어나감. 그런데 뭔가 밸런스가 안맞는지 내 취향이랑 어긋나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재밌을거 같다가도 그냥 그런 정도로 에피소드가 끝남. 뭔가 한 흐름에 집중하기 보다 이거저거 찔러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재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있지도 않은 애매한 이야기가 계속됨.
주인공도 전쟁 트라우마로 약간 싸패 같다가도 호구느낌도 나기도하고..시스템이 그걸 유도하는 식이라서 정의상 호구는 아닌데, 주인공 목적이 뚜렷하질 않으니 좀 오락가락 하는 느낌.
결국 60화 정도에서 하차. 추천하긴 애매하고, 지뢰급은 아니라서 그냥 가벼운 아포물 좋아하면 볼만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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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31241515님의 댓글
ㅇㅇ 킬탐으로 괜찬





stromcrew님의 댓글
초반만 기억난다 다 봤던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