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잠수사가 폐광을 빙하기 벙커로 바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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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에서 건진 아포칼립스 소설입니다.
제목에서 모든 내용이 다 나와있네요. 상태창 초능력 없습니다. 다만 회귀는 있군요.
1권분량이었으면 스킵했을텐데 2권넘어서 읽게 되었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지구를 지나는 별의 궤도로 인해 혹한기가 오는걸 안 쥔공이 사람과 물자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회귀로 인해 주식으로 적당하게 돈을 벌고 재벌이나 부자들이 남긴 물자들을 긴빠이해서 벙커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그리고 인연이 되고 믿음직한 사람들을 모아서 살아가는 내용이죠. 사람은 많아지고 10년이상
살아가야하기에 준비를 했어도 아직 많이 부족한상태라서 50편넘은 뒤로는 파밍류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목에서 모든 내용이 다 나와있네요. 상태창 초능력 없습니다. 다만 회귀는 있군요.
1권분량이었으면 스킵했을텐데 2권넘어서 읽게 되었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지구를 지나는 별의 궤도로 인해 혹한기가 오는걸 안 쥔공이 사람과 물자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회귀로 인해 주식으로 적당하게 돈을 벌고 재벌이나 부자들이 남긴 물자들을 긴빠이해서 벙커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그리고 인연이 되고 믿음직한 사람들을 모아서 살아가는 내용이죠. 사람은 많아지고 10년이상
살아가야하기에 준비를 했어도 아직 많이 부족한상태라서 50편넘은 뒤로는 파밍류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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