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포칼립스 방치형 전사 키우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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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하남자 탑 느낌이 아주 약간 있음
아포칼립스에서 30일 이후 그 순간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과 관련된 능력이 생기는데
주인공은 폰게임인 방치형 전사 게임을 능력으로 얻음
다른 소설처럼 소환수가 자율의지를 가진게 아니라
npc마냥 같은 말만 하는데 행동은 큰 명령아래서 적당한 행동은 하는 걸로 나옴
이 능력으로 적들을 죽여 포인트를 벌고 소환하고 지내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람마다 능력의 격차가 크고 능력이 성장도 못하는거 같아서 별로였음.
나중가면 카페 내부 음식물은 하루 한번 리필가능한 능력이나
어떤 소원이든 하루에 한번 빌수있다는 능력이 있는 반면
물건이 길어지는 능력이나 개기름 없어지는 능력은 거기서 뭘 어쩌란건지...
아파트 동을 수성하는 장면에선 재미있었으나
수성하는 범위가 동을 넘어서는 부분에선 보스몹관련 설정이 와닿지가 않아서
보다가 힘이 빠져 하차했네요
초반은 추천합니다
아포칼립스에서 30일 이후 그 순간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과 관련된 능력이 생기는데
주인공은 폰게임인 방치형 전사 게임을 능력으로 얻음
다른 소설처럼 소환수가 자율의지를 가진게 아니라
npc마냥 같은 말만 하는데 행동은 큰 명령아래서 적당한 행동은 하는 걸로 나옴
이 능력으로 적들을 죽여 포인트를 벌고 소환하고 지내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람마다 능력의 격차가 크고 능력이 성장도 못하는거 같아서 별로였음.
나중가면 카페 내부 음식물은 하루 한번 리필가능한 능력이나
어떤 소원이든 하루에 한번 빌수있다는 능력이 있는 반면
물건이 길어지는 능력이나 개기름 없어지는 능력은 거기서 뭘 어쩌란건지...
아파트 동을 수성하는 장면에선 재미있었으나
수성하는 범위가 동을 넘어서는 부분에선 보스몹관련 설정이 와닿지가 않아서
보다가 힘이 빠져 하차했네요
초반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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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아포물 한동안 쉬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