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00조 쉘터 이거 개쩌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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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아포칼립스 터지기전에
미리 대비하는 작품들은
준비하는 과정이 꿀잼이고
막상 아포터진 직후부터 내리막 외길이 국룰인데
(그나마 장면전환 활용해서 복선화수하면서 흡입력 있게 끌고가는 아집숨 정도만 빼면)
1000조 쉘터는 준비하는 과정은 지루한 반면에
순수하게 아포칼립스 터지고 부터
전개과정이 지린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전염병 아포가 터졌는데
그 전염병 아포가 왜 지랄맞은지 너무 설득력 있게
묘사함
뽕맛이 난다
게임 4개인 설정도 그렇고
치밀해서
앞으로도 폼 안 죽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
판초 이후로 제대로 된 물건이 하나 나오지 않았나 싶음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연재분량도 비슷한
물난리 아포물은
그냥 소재빨 4드론인거 같고
미리 대비하는 작품들은
준비하는 과정이 꿀잼이고
막상 아포터진 직후부터 내리막 외길이 국룰인데
(그나마 장면전환 활용해서 복선화수하면서 흡입력 있게 끌고가는 아집숨 정도만 빼면)
1000조 쉘터는 준비하는 과정은 지루한 반면에
순수하게 아포칼립스 터지고 부터
전개과정이 지린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전염병 아포가 터졌는데
그 전염병 아포가 왜 지랄맞은지 너무 설득력 있게
묘사함
뽕맛이 난다
게임 4개인 설정도 그렇고
치밀해서
앞으로도 폼 안 죽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
판초 이후로 제대로 된 물건이 하나 나오지 않았나 싶음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연재분량도 비슷한
물난리 아포물은
그냥 소재빨 4드론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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