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나마 볼만한 문피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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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숙자인데 딸이 생김
아마도 입양아 였을 주인공이 농장에서 개고생 하며 성장하다가 엘프 같은 옆집 딸래미와 어찌어찌 관계.
농장탈주후 도시에서 동냥으로 하루하루 버티다가 엘프의 친구에게 임신과 출산을 알게된후
싱기방기 '아빠앱'이 생겨나 그 도움으로 일자리를 얻고, 엘프와 아기에게 육아도움도 주고,
학교도 가게 되는등등... 미쿡배경의 힐링물
전작이 천재유학생이 되었다, 미국피지컬천재이중생활이 있지만 갠적으로 노잼 이었는데
이 작품은 '아직 까지는' 볼만함.
반도체 수율의 핵심이 나였는데 해고당함
제조공정 매뉴얼의 기본값이 아닌 본인의 감으로 '딸칵' 제어값을 입력 하는데,
그게 핵심포인트. 읽고 있으면 그럴듯한 느낌.
(귀)신들린 연기자
번팔이 작품인데 며칠 전 까지는 작가특유의 유머러스 문장이 즐겁다가
지금은 괜히 무게 잡는것 같은 느낌. 이런 흐름으로 가면 또 자폭 하려나?
F급 행운으로 음악인생 술술풀림
혼성아이돌 인지 그룹인지 하다가 사고나서 해체후 혼자 이거저거 하다가
서른 먹도록 해메고 애인한테는 차이고 재수 옴 붙었나 하는 찰나,
소소한 행운버프를 얻은 주인공이 잘 나간다는 내용.
장우산의 탑매 매니저가 자기가 관리 하는 연예인을 빛나게 해준다면
이 작품은 탑매 주인공 자신이 직접 연예활동을 하는 느낌을 줌.
어찌보면 극찬인데,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소소한 유머와 부담 스럽지 않은 에피가 볼만함.
전 세계 1위 코인 고래가 사는 법
군대 가기전에 데탑 하드웨어 맥시멈 체크 한답시고 코인채굴 한뒤
십 수년이 지나 하드드라이브를 어찌 찾아내고 보니
지 혼자 추산 세계최고부자 일 것으로 짐작 하는 수퍼고래급 코인보유자.
사천 진주 남해 그 어드메쯤 사는 주인공이 다른 작품들과 달리
소시민급 소비도 좀 하고, 부동산도 좀 하고, 친척도 좀 도와주는 그냥 힐링물.
보면서 피식피식 웃고싶은 독자들에게 추천.
해고당한 의사가 알고보니 천재 써전
이력서 중간에 채워넣을수 없는 경력의 의사가 욕심쟁이 밑에서 ㅈ나게
대리칼질 하다가 쫓겨난후 자기껄 찾아간다는 내용.
의료물이 상위권에 몇 개 보이는데, 업계사람 아닌데도 허술한 구성에 건드리지 않다가
하위권 랭킹에 이 작품을 별 생각없이 보는데, 의외로 솜씨좋은 타일공 보는듯 함.
이외에 서인하가 연재 시작함 아직 5화. 너어~무 짧지?
예전에는 재밌었던 가프 역시 연재 시작 했는데 재벌아빠가 침술명의서자를 좋아한다던가?
제목만 봐도 속이 니글거려서 안 누름. 이 사람 이제 완전 망테크 타는가 보네.
예술물 잘 쓰던 경우 작가 역시 연재중인데, 주인공이 역사적으로 미친놈이라 건드리기 싫음.
아마도 입양아 였을 주인공이 농장에서 개고생 하며 성장하다가 엘프 같은 옆집 딸래미와 어찌어찌 관계.
농장탈주후 도시에서 동냥으로 하루하루 버티다가 엘프의 친구에게 임신과 출산을 알게된후
싱기방기 '아빠앱'이 생겨나 그 도움으로 일자리를 얻고, 엘프와 아기에게 육아도움도 주고,
학교도 가게 되는등등... 미쿡배경의 힐링물
전작이 천재유학생이 되었다, 미국피지컬천재이중생활이 있지만 갠적으로 노잼 이었는데
이 작품은 '아직 까지는' 볼만함.
반도체 수율의 핵심이 나였는데 해고당함
제조공정 매뉴얼의 기본값이 아닌 본인의 감으로 '딸칵' 제어값을 입력 하는데,
그게 핵심포인트. 읽고 있으면 그럴듯한 느낌.
(귀)신들린 연기자
번팔이 작품인데 며칠 전 까지는 작가특유의 유머러스 문장이 즐겁다가
지금은 괜히 무게 잡는것 같은 느낌. 이런 흐름으로 가면 또 자폭 하려나?
F급 행운으로 음악인생 술술풀림
혼성아이돌 인지 그룹인지 하다가 사고나서 해체후 혼자 이거저거 하다가
서른 먹도록 해메고 애인한테는 차이고 재수 옴 붙었나 하는 찰나,
소소한 행운버프를 얻은 주인공이 잘 나간다는 내용.
장우산의 탑매 매니저가 자기가 관리 하는 연예인을 빛나게 해준다면
이 작품은 탑매 주인공 자신이 직접 연예활동을 하는 느낌을 줌.
어찌보면 극찬인데,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소소한 유머와 부담 스럽지 않은 에피가 볼만함.
전 세계 1위 코인 고래가 사는 법
군대 가기전에 데탑 하드웨어 맥시멈 체크 한답시고 코인채굴 한뒤
십 수년이 지나 하드드라이브를 어찌 찾아내고 보니
지 혼자 추산 세계최고부자 일 것으로 짐작 하는 수퍼고래급 코인보유자.
사천 진주 남해 그 어드메쯤 사는 주인공이 다른 작품들과 달리
소시민급 소비도 좀 하고, 부동산도 좀 하고, 친척도 좀 도와주는 그냥 힐링물.
보면서 피식피식 웃고싶은 독자들에게 추천.
해고당한 의사가 알고보니 천재 써전
이력서 중간에 채워넣을수 없는 경력의 의사가 욕심쟁이 밑에서 ㅈ나게
대리칼질 하다가 쫓겨난후 자기껄 찾아간다는 내용.
의료물이 상위권에 몇 개 보이는데, 업계사람 아닌데도 허술한 구성에 건드리지 않다가
하위권 랭킹에 이 작품을 별 생각없이 보는데, 의외로 솜씨좋은 타일공 보는듯 함.
이외에 서인하가 연재 시작함 아직 5화. 너어~무 짧지?
예전에는 재밌었던 가프 역시 연재 시작 했는데 재벌아빠가 침술명의서자를 좋아한다던가?
제목만 봐도 속이 니글거려서 안 누름. 이 사람 이제 완전 망테크 타는가 보네.
예술물 잘 쓰던 경우 작가 역시 연재중인데, 주인공이 역사적으로 미친놈이라 건드리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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