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남궁세가의 템빨 천재 대장장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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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작가 누구지?? 이 작가는 대체 뭘 쓰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개그물을 쓰고 싶은건지 예능을 글로 표현 하고 싶어서 쓴건지는
모르겠는데.....예능 이라는게 보는 사람이 재미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예능인 당사자만 재밌으면 그걸 누가 본다고??
이 소설이 딱 저 상태 입니다.
예능인이 예능을 하는데 보는 사람을 재밌게 하는게 아니라
당사자가 재밌으니 니들도 재밌어야 한다고 우기는 느낌??
그리고 대장장이는 기술+지식 아닌가??
지식이 있어야 뭘 준비를 해서 만들어도 만들고
기술이 있어야 지식으로 알던걸 재현 하는 걸텐데??
그걸 그냥 전생 헌터가 습득 하는걸로 다 퉁치고 넘어가네?? 게임소설이랑 뭐가 다른거야???
결론적으로 흥미도 없고 서사 진행이 진짜 재미가 하나도 없음.
문장을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멍때리게 하는건 교과서 이후로 첨이네.
개그물을 쓰고 싶은건지 예능을 글로 표현 하고 싶어서 쓴건지는
모르겠는데.....예능 이라는게 보는 사람이 재미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예능인 당사자만 재밌으면 그걸 누가 본다고??
이 소설이 딱 저 상태 입니다.
예능인이 예능을 하는데 보는 사람을 재밌게 하는게 아니라
당사자가 재밌으니 니들도 재밌어야 한다고 우기는 느낌??
그리고 대장장이는 기술+지식 아닌가??
지식이 있어야 뭘 준비를 해서 만들어도 만들고
기술이 있어야 지식으로 알던걸 재현 하는 걸텐데??
그걸 그냥 전생 헌터가 습득 하는걸로 다 퉁치고 넘어가네?? 게임소설이랑 뭐가 다른거야???
결론적으로 흥미도 없고 서사 진행이 진짜 재미가 하나도 없음.
문장을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멍때리게 하는건 교과서 이후로 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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