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갑송 반강제적 제국주의자 감상 후기 (히틀러 희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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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화까지 읽었고 이주에 걸쳐 조금씩 읽어서 초반부 자세하진 않음
과격한 유대인이 읽으면 거품물 소설임
주인공은 제국이라 불리우는 민족주의 뿜뿜 우생학 뿜뿜 제국주의 뿜뿜하는 강대국의 유약한 성격의 고위 귀족 자제인데
그 유약함 때문에 제국의 검인 아버지가 죽고 제국이 혁명의 불씨에 불타오르고 난 뒤에도 살아남음
공화국의 전리품이 되어서 감옥에 갇혀 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음
다행히도 이념도 신분도 다르지만 혁명의 리더급 인물이 친구라고 할 수 있어서 감옥 생활에서 책도 읽고 가끔은 친구가 찾아와 밖의 소식도 듣고 함
감옥에 친구가 오랜만에 찾아올 때 마다 잘생긴 친구는 머리털 듬성듬성 나는 대머리가 될 때까지 주인공이 변하지 않고 늙지 않는다고 말함(주인공의 선천에 대한 암시)
그리고 올 때마다 외부 소식을 조금 알리는데
제국이 탄압하면 민족(아종)중에 다른 차원에서 온 외계인이 있었고
그들은 암암리 활동하며 공화국을 지원했고 제국을 멸망시켰으며 평등을 이뤄냈고
지금은 인류를 멸망 직전이라 알려줌
후회도 함 제국 멸망하지 않았다면 (차별 했다면)인류는 더 오래 살아남지 않았을까 하고 주인공을 풀어줌
풀려난 주인공은 외부로 나가 얼마 안 가서
그 외계인의 공격을 받는데 죽기 직전 그 순간 회귀함 ㅇㅇ
주인공이 늙지 않는 이유 시간 관련 능력임
그렇게 돌아간 주인공은 인류 멸망을 피하기 위해서 제국주의자(우생학+극단적 민족주의)가 어쩔 수 없이 되어서
그 민족(외계인)을 말살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행동하기 시작함
이게 시작임
가끔 유튜브 같은 곳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게 잔혹한 짓을 하는 영상 같은 곳에 댓글로 히틀러가 옳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음,
판타지는 원래 가정임
이 소설은 다른 세계,판타지,마법,다른 국가,다른 이름,다른 인종,다른 상황,다른 인물을 넣고
인종 청소를 보여주고 있음 심지어 정당한 인류를 멸망시킬 외계 종족 청소...
유대인이 랩틸리언이라 미래에 핵전쟁을 일으키고 인류를 멸망 시킨다는 걸 알게 된다면
타협은 없다면
당신이 미래에 그러한 사실을 알고 과거로 돌아가 히틀러가 된다면 어찌하겠습니까?
절대로 이 소설이 히틀러가 옳았다고 말하는 소설이 아님,
또 작가가 그런 의도로 쓴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글에서도 느껴짐
하지만 인종 청소를 말하니 자연스럽게 나치 독일,유대인이 생각나는 게 어쩔 수 없음
거슬리는 부분은
주인공의 가문이 너무 강해서 치트키처럼 쓰는 것이랑 지갑송 작가의 용두사미는 걱정되지만
추천함,
과격한 유대인이 읽으면 거품물 소설임
주인공은 제국이라 불리우는 민족주의 뿜뿜 우생학 뿜뿜 제국주의 뿜뿜하는 강대국의 유약한 성격의 고위 귀족 자제인데
그 유약함 때문에 제국의 검인 아버지가 죽고 제국이 혁명의 불씨에 불타오르고 난 뒤에도 살아남음
공화국의 전리품이 되어서 감옥에 갇혀 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음
다행히도 이념도 신분도 다르지만 혁명의 리더급 인물이 친구라고 할 수 있어서 감옥 생활에서 책도 읽고 가끔은 친구가 찾아와 밖의 소식도 듣고 함
감옥에 친구가 오랜만에 찾아올 때 마다 잘생긴 친구는 머리털 듬성듬성 나는 대머리가 될 때까지 주인공이 변하지 않고 늙지 않는다고 말함(주인공의 선천에 대한 암시)
그리고 올 때마다 외부 소식을 조금 알리는데
제국이 탄압하면 민족(아종)중에 다른 차원에서 온 외계인이 있었고
그들은 암암리 활동하며 공화국을 지원했고 제국을 멸망시켰으며 평등을 이뤄냈고
지금은 인류를 멸망 직전이라 알려줌
후회도 함 제국 멸망하지 않았다면 (차별 했다면)인류는 더 오래 살아남지 않았을까 하고 주인공을 풀어줌
풀려난 주인공은 외부로 나가 얼마 안 가서
그 외계인의 공격을 받는데 죽기 직전 그 순간 회귀함 ㅇㅇ
주인공이 늙지 않는 이유 시간 관련 능력임
그렇게 돌아간 주인공은 인류 멸망을 피하기 위해서 제국주의자(우생학+극단적 민족주의)가 어쩔 수 없이 되어서
그 민족(외계인)을 말살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행동하기 시작함
이게 시작임
가끔 유튜브 같은 곳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게 잔혹한 짓을 하는 영상 같은 곳에 댓글로 히틀러가 옳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음,
판타지는 원래 가정임
이 소설은 다른 세계,판타지,마법,다른 국가,다른 이름,다른 인종,다른 상황,다른 인물을 넣고
인종 청소를 보여주고 있음 심지어 정당한 인류를 멸망시킬 외계 종족 청소...
유대인이 랩틸리언이라 미래에 핵전쟁을 일으키고 인류를 멸망 시킨다는 걸 알게 된다면
타협은 없다면
당신이 미래에 그러한 사실을 알고 과거로 돌아가 히틀러가 된다면 어찌하겠습니까?
절대로 이 소설이 히틀러가 옳았다고 말하는 소설이 아님,
또 작가가 그런 의도로 쓴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글에서도 느껴짐
하지만 인종 청소를 말하니 자연스럽게 나치 독일,유대인이 생각나는 게 어쩔 수 없음
거슬리는 부분은
주인공의 가문이 너무 강해서 치트키처럼 쓰는 것이랑 지갑송 작가의 용두사미는 걱정되지만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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