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도플갱어? 소설 하나 찾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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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이세계 하렘 킬탐용 소설인데
갑자기 존나 다시 보고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못찾고 있음.
대충 소설 내용은 쥔공이 어쩌다 이세계로 갔고. 던전? 비스무리한 곳에서 도플갱어? 를 잡고 앵벌이 하는게 시작이였음.
좀 특이한것은 던전이 지금 우리 현대세계버전이고 이세계주민은 던전에 있는 예를들어 던전속 현대 편의점에 들어가면 편의점 안에 있는 모든 물품은 만지지 못함 도플갱어를 잡고 희박한 확률로 드랍되는 아이템을 가지고 돈을 버는 설정인디
쥔공은 이세계로 와서 그런건진 몰라도 편의점 안에 모든 물건을 자유롭게 만지고 가지고 나올수 있었음.
그거때문에 상단인지 귀족인지 원하는 현대물품 무조건 제공한다는 식으로 거래하고 돈 존나 벌어서 하렘을 만든다는 걸로 진행되었던거로 기억함.
이 소설 아시는분?
갑자기 존나 다시 보고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못찾고 있음.
대충 소설 내용은 쥔공이 어쩌다 이세계로 갔고. 던전? 비스무리한 곳에서 도플갱어? 를 잡고 앵벌이 하는게 시작이였음.
좀 특이한것은 던전이 지금 우리 현대세계버전이고 이세계주민은 던전에 있는 예를들어 던전속 현대 편의점에 들어가면 편의점 안에 있는 모든 물품은 만지지 못함 도플갱어를 잡고 희박한 확률로 드랍되는 아이템을 가지고 돈을 버는 설정인디
쥔공은 이세계로 와서 그런건진 몰라도 편의점 안에 모든 물건을 자유롭게 만지고 가지고 나올수 있었음.
그거때문에 상단인지 귀족인지 원하는 현대물품 무조건 제공한다는 식으로 거래하고 돈 존나 벌어서 하렘을 만든다는 걸로 진행되었던거로 기억함.
이 소설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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