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삼국지 흙수저로 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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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삼국지 헛것보는 천재군사의
작가의 전작 입니다......
드립이 찰지고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입니다.
헛것보는 천재군사 때 부터 생각했지만
작가가 캐릭터를 잘 끄집어냅니다.
사자성어 쓰는 장비 무식한 관우
은근슬쩍 증산정왕의 후손이자 노숙의 제자였던 것을
내비치는 유비등.
여러 캐릭터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다만 후작인 헛것보는 천재군사에서는
캐릭터간 충돌이 없었는데
전작인 흙수저에서는
유봉(구봉)이 주인공 신하였다가
유비 신하였다가 왔다갔다 하는 탓에
내가 잘못읽었나 중간부터 다시 보게될 정도로
작가의 인물이 오류가 있고,
간혹 인물 이름을 잘못 쓴다던가 하는 오류가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면서 봐야합니다.
이런 오류가 없었다면 더 재밌게 몰입했었을 텐데
아쉬워하면서 7.5점을 매깁니다.
작가의 전작 입니다......
드립이 찰지고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입니다.
헛것보는 천재군사 때 부터 생각했지만
작가가 캐릭터를 잘 끄집어냅니다.
사자성어 쓰는 장비 무식한 관우
은근슬쩍 증산정왕의 후손이자 노숙의 제자였던 것을
내비치는 유비등.
여러 캐릭터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다만 후작인 헛것보는 천재군사에서는
캐릭터간 충돌이 없었는데
전작인 흙수저에서는
유봉(구봉)이 주인공 신하였다가
유비 신하였다가 왔다갔다 하는 탓에
내가 잘못읽었나 중간부터 다시 보게될 정도로
작가의 인물이 오류가 있고,
간혹 인물 이름을 잘못 쓴다던가 하는 오류가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면서 봐야합니다.
이런 오류가 없었다면 더 재밌게 몰입했었을 텐데
아쉬워하면서 7.5점을 매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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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otato55님의 댓글
근데 유비가 흙수저 그자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