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원 만드는 중동 독재자 둘째아들' 초반 하차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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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회귀는 아니고, 죽고 빙의 하는 거긴 한데,
주인공이 너무 쌀먹이라 못보겠더라.
요즘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계열의 독재자물이 꽤 많이 나오고 있고, 이 작품도 그 중 하나다.
비슷한 계열 작품으론 '아프리카 반란군 사령관이 되었다'와 '비자발적 종신 독재자' 같은 작품이 있는데,
'자원 만드는 중동 독재자 둘째아들' 쪽이 압도적으로 쓰레기다.
이런 종류는 약간 영지물 같은 느낌이 있어서,
발전 테크트리를 올리는 빌드업의 절묘함이 생명인데 - 이건..., 그런 빌드업이 없다.
주인공이 너무 쌀먹이라 못보겠더라.
요즘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계열의 독재자물이 꽤 많이 나오고 있고, 이 작품도 그 중 하나다.
비슷한 계열 작품으론 '아프리카 반란군 사령관이 되었다'와 '비자발적 종신 독재자' 같은 작품이 있는데,
'자원 만드는 중동 독재자 둘째아들' 쪽이 압도적으로 쓰레기다.
이런 종류는 약간 영지물 같은 느낌이 있어서,
발전 테크트리를 올리는 빌드업의 절묘함이 생명인데 - 이건..., 그런 빌드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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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출근 마려운 글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