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퓨전펑크에서 살아가는 법 하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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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캐릭터로 퓨전펑크 게임 시작하다가 게임에 빙의. 게임 처음 해보고 빌드만 조금 아는 상태에서 이지모드빨로 빠르게 성장. 용병/해결사 직업 얻고 이런저런 문제 해결해가며 세계관 비밀에 접근.
첫 도입부는 압도적으로 재밌었음. 디스토피아 펑크 느낌 적당히 풍기면서 약먹마 시작만큼 재밌게 출발. 그런데 대충 정착하고 잘나가기 시작하면서 재미가 급강하. 백화 넘어가면서 흔한 퓨전펑크로 변하는데 킬탐으로 보자면 보겠지만 앞부분의 그 재밌는 부분과 대조가 되면서 흥미가 떨어짐. 170정도에서 하차.
그렇다고 못읽을 작품은 아니라 찍먹 정도는 추천. 너무 기대를 안하면 괜찮게 읽을수 있을지도.
첫 도입부는 압도적으로 재밌었음. 디스토피아 펑크 느낌 적당히 풍기면서 약먹마 시작만큼 재밌게 출발. 그런데 대충 정착하고 잘나가기 시작하면서 재미가 급강하. 백화 넘어가면서 흔한 퓨전펑크로 변하는데 킬탐으로 보자면 보겠지만 앞부분의 그 재밌는 부분과 대조가 되면서 흥미가 떨어짐. 170정도에서 하차.
그렇다고 못읽을 작품은 아니라 찍먹 정도는 추천. 너무 기대를 안하면 괜찮게 읽을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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