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단종 구하러 4군6진', 120화까지 읽고
페이지 정보

본문
대역물, 그중에서도 조선시대 대역물로썬 굉장히 신선하다.
조선 대역물 중 성리학적 접근을 시도한 작품은 거의 없다.
그런 의미에서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과 무척이나 대척점에서 조선에 접근했다고 볼 수 있다.
흔히 조선을 성리학 국가라고는 하지만, 거기 주목한 작품은 거의 없다.
조선의 경제나 사회구조 혹은 기술로 접근하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 유교뽕을 이렇게 터트리는 건 첨 봤다.
뭐, 아직 초반부여서 좀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대로 쭉 갈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을꺼 같기도 하다.
조선 대역물 중 성리학적 접근을 시도한 작품은 거의 없다.
그런 의미에서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과 무척이나 대척점에서 조선에 접근했다고 볼 수 있다.
흔히 조선을 성리학 국가라고는 하지만, 거기 주목한 작품은 거의 없다.
조선의 경제나 사회구조 혹은 기술로 접근하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 유교뽕을 이렇게 터트리는 건 첨 봤다.
뭐, 아직 초반부여서 좀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대로 쭉 갈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을꺼 같기도 하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dmdkdmdm님의 댓글
전작도 그렇고 종교적 사상적 뽕의 맛을 좀 알아




소설만봄12349님의 댓글
유교뽕은 신기하네



stromcrew님의 댓글
신선하다고 츄라이 함 해봐야하나

dermatix님의 댓글
작가분이 사이비하면 잘 할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