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OTT 씹어먹는 천재 디랙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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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대한 감이 좋은 배우가 조조연만 전전하다가 은퇴하고 제작사에 취직. 원래 감이 좋았는데 특정 대본에 빙의하는 능력이 추가로 생기면서 천재 제작자로 잘나감.
샤이나크 작가 작품. 기본 소재는 흔한 편인데, 글을 잘썼음. 사이다 고구마 비율도 좋고 극중작도 적당히 흥미있게 잘 표현했음. 극중작을 다 보여주진 않고 괜찮아 보이는 부분만 살짝 보이면서 독자 상상력으로 채우게 하는데 그렇게 적당히 넘어가니 개연성이 높아지는듯.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흐름이 살짝 느린듯 말듯한 부분이랑 고점저점이 별로 없이 평탄하게 꾸준하다는건데, 이건 어찌보면 다른 장점의 뒷면 같은거라 어쩔수 없을지도.
아무튼 이런 피디/감독물 중에서 요 몇년간 작품중에 제일 괜찮은듯. PD/감독물이 영상물 찍는거 이외의 에피소드가 많아지면 개연성이 떨어지거나 너무 클리셰만 반복되거나 하는데, 이건 제작사 이야기라서 참신한 면도 있고 개연성도 높이고 소재가 다양해짐.
200화 좀 넘게 나왔고 강력 추천.
샤이나크 작가 작품. 기본 소재는 흔한 편인데, 글을 잘썼음. 사이다 고구마 비율도 좋고 극중작도 적당히 흥미있게 잘 표현했음. 극중작을 다 보여주진 않고 괜찮아 보이는 부분만 살짝 보이면서 독자 상상력으로 채우게 하는데 그렇게 적당히 넘어가니 개연성이 높아지는듯.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흐름이 살짝 느린듯 말듯한 부분이랑 고점저점이 별로 없이 평탄하게 꾸준하다는건데, 이건 어찌보면 다른 장점의 뒷면 같은거라 어쩔수 없을지도.
아무튼 이런 피디/감독물 중에서 요 몇년간 작품중에 제일 괜찮은듯. PD/감독물이 영상물 찍는거 이외의 에피소드가 많아지면 개연성이 떨어지거나 너무 클리셰만 반복되거나 하는데, 이건 제작사 이야기라서 참신한 면도 있고 개연성도 높이고 소재가 다양해짐.
200화 좀 넘게 나왔고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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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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