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ㅈㄴ 골때리는 축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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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공모전에 있는 '유리몸 스트라이커는 행복하다'
전작 회귀 스트라이커는 미쳤다를 쓴 작가답게 이번 주인공도 상당히 골때리는 또라이임
주인공 이도안은 첼시 유스 출신 선수이고, 가짜부상을 설정해서 누우면 그 기간의 2배만큼 부상 없이 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솔직히 첼시팬 입장에서 주인공이 첼시 선수인 소설은 거의 없어서 보기 시작한건데 주인공이 보는게 예전에 리스 제임스 보는 기분 들어서 몰입 잘됐던 거 같음
부상당하고 sns에 나는 곧 돌아옵니다라고 올리거나 부상당하고 골프치러 가기 국대 감독이 클린스만이라 a매치 앞두고 부상당하기 등 제대로 미친놈이라 재밌음. (저렇게 해도 전반기만 16골 박는 유스출신 스트라이커 어케 버리는데)
아직 26화까지밖에 안나오긴 했는데 이대로만 가명 쭉 따라갈 예정임
전작 회귀 스트라이커는 미쳤다를 쓴 작가답게 이번 주인공도 상당히 골때리는 또라이임
주인공 이도안은 첼시 유스 출신 선수이고, 가짜부상을 설정해서 누우면 그 기간의 2배만큼 부상 없이 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솔직히 첼시팬 입장에서 주인공이 첼시 선수인 소설은 거의 없어서 보기 시작한건데 주인공이 보는게 예전에 리스 제임스 보는 기분 들어서 몰입 잘됐던 거 같음
부상당하고 sns에 나는 곧 돌아옵니다라고 올리거나 부상당하고 골프치러 가기 국대 감독이 클린스만이라 a매치 앞두고 부상당하기 등 제대로 미친놈이라 재밌음. (저렇게 해도 전반기만 16골 박는 유스출신 스트라이커 어케 버리는데)
아직 26화까지밖에 안나오긴 했는데 이대로만 가명 쭉 따라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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