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괴담동아리 후기 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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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존재는 알고있던 소설인데
완결나면 봐야지~ 하고 안보다가...
진짜 최근 밤낮없이 계속 봐버림.
특히 걸작인점은, 카페 뷰어 사용임.
원래 그게 좋다고 해서 카페로 싹 다 보고 있는데
진짜 정신나가게 소름끼치고 흥미진진하고 설레고..
3의 벽을 넘어다니고, 글자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겹쳤다가, 온갖걸로 효과를 줌.
효과없는 화가 사실상 없는듯?
돈내고 볼 가치가 충분하다못해 넘친다고 생각함.
특히 떡밥 회수가 절정인게.. 무슨 200화 전에 그 누구도 떡밥이라 생각하지 못했던걸 회수하고..
괴담소설주제에
달콤쌉싸름한 여운까지 남기고..
특히 417화인가? 거기로 가서 떡밥해수하는게
지금도 이게 뭔 감정인지
보내주는게 맞는데.. 해피인것도 맞는데... 막 슬프면서 그래도 다행이고,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즐거웠음.
이제
연재주기가 개판이라 최신화가 없다는 점에서 -0.1점..
완결이면 5점 줬을듯
4.9/5.0
이건진짜로 카카오페이지 뷰어로 보기를 추천드림.
소설인생 13년차인데 ㄱ장 재밌었던 소설 탑 5에 들어오는듯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완결나면 봐야지~ 하고 안보다가...
진짜 최근 밤낮없이 계속 봐버림.
특히 걸작인점은, 카페 뷰어 사용임.
원래 그게 좋다고 해서 카페로 싹 다 보고 있는데
진짜 정신나가게 소름끼치고 흥미진진하고 설레고..
3의 벽을 넘어다니고, 글자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겹쳤다가, 온갖걸로 효과를 줌.
효과없는 화가 사실상 없는듯?
돈내고 볼 가치가 충분하다못해 넘친다고 생각함.
특히 떡밥 회수가 절정인게.. 무슨 200화 전에 그 누구도 떡밥이라 생각하지 못했던걸 회수하고..
괴담소설주제에
달콤쌉싸름한 여운까지 남기고..
특히 417화인가? 거기로 가서 떡밥해수하는게
지금도 이게 뭔 감정인지
보내주는게 맞는데.. 해피인것도 맞는데... 막 슬프면서 그래도 다행이고,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즐거웠음.
이제
연재주기가 개판이라 최신화가 없다는 점에서 -0.1점..
완결이면 5점 줬을듯
4.9/5.0
이건진짜로 카카오페이지 뷰어로 보기를 추천드림.
소설인생 13년차인데 ㄱ장 재밌었던 소설 탑 5에 들어오는듯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Plmqaz22님의 댓글의 댓글
호텔 출근 둘다 읽었는데
둘다 괴담동 하위호환임.
떡밥회수랑 연출 둘다 차이남





kmlovc89님의 댓글
중간에 180쪽 게임북 괴담은 진짜 감탄했음







Invictus님의 댓글
완결나면 봐야지.


Deceiver님의 댓글
너무 좋아하는데 연재주기가 너무해...


Plmqaz22님의 댓글의 댓글
초반부가 조오금 그렇긴 함
내용이 아니라, 캐릭터가 옛날향 난다고 해야하나
날라리 여고생, 범생이 남자얘, 오타쿠 하나, 잔머리 굴리는 주인공
거의 10년전 학원물 느낌?
근데 가면갈수록 인물도 다채로워지고, 떡밥이 미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