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삼국지 천하를 화평하게 하라.
페이지 정보
본문
동묘에 갔다가 관우랑 어쩌구 해서
제갈가의 제갈찬이랜 인물로 빙의합니다.
무슨일인지 유비 아래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독자세력을 꾸리게 됩니다.
주인공의 인덕에 반해(?) 자꾸 주위에서
위로 쳐올려줍니다만 무슨 최면빔 같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무슨 제갈량의 지략이 어쩌구 하는데
적이 5만대병을 이끌고 오는게 무려 2번이나 되는데
적이 대규모 병력을 끌고 오려고 한다는 것을
모른다는 자체가 무능력이요.
적이 국경을 넘는다는 것도 모른다는 자체가
2번째 무능력이요.
그 적이 코앞까지 와서 내가 빤쓰까지 벗고 도망다녀야
적이 왔다는걸 알아버리니 3번째 무능력입니다.
이렇게 무능력하고 병신같은 주인공은 오랜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10점 만점에 7점 하겠습니다.
제갈가의 제갈찬이랜 인물로 빙의합니다.
무슨일인지 유비 아래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독자세력을 꾸리게 됩니다.
주인공의 인덕에 반해(?) 자꾸 주위에서
위로 쳐올려줍니다만 무슨 최면빔 같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무슨 제갈량의 지략이 어쩌구 하는데
적이 5만대병을 이끌고 오는게 무려 2번이나 되는데
적이 대규모 병력을 끌고 오려고 한다는 것을
모른다는 자체가 무능력이요.
적이 국경을 넘는다는 것도 모른다는 자체가
2번째 무능력이요.
그 적이 코앞까지 와서 내가 빤쓰까지 벗고 도망다녀야
적이 왔다는걸 알아버리니 3번째 무능력입니다.
이렇게 무능력하고 병신같은 주인공은 오랜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10점 만점에 7점 하겠습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