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해리포터X신비의 제왕] 마인드 마스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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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의 정신을 조종한다느니 용족의 후예라느니 하는 글 보고 관중 경로인가? 싶었는데 관중 경로 맞았음.
해리포터랑 신비의 제왕 크로스라서 허겁지겁 먹었는데 나름 먹을만은 하더라.
둘 다 흥미로운 설정이라 둘이 크로스하면 더 흥미로워지긴 해.
작가는 주인공을 아담+아몬으로 설정하려 했는지 단안경도 나오고 함.
이 글의 단점 몇개 꼽아보자면 경로가 관중 하나밖에 없다는거임. 카오스해나 다른 인접 경로 먹고 전지전능 되는건 없더라.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인데 히로인이 오리지널캐릭임.
히로인 하나라서 하렘 좋아하면 비추.
번역도 좀 이상하서 아사서 아사시 아르세 이렇게 나옴. 나는 텍스트 변환기로 전부 아르세로 통일해서 봤음.
몽환경이니 미환경이니 하는 설정도 있는데 이건 해리포터에서도 신비의 제왕에서도 못 봤던 거임. 이건 정신 세계로 전환해서 봤음.
아마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덤블도어가 보여줬던 다른 차원을 묘사하려 했던거 같긴 해.
가끔 눈에 거슬리는 번역 단어들은 텍스트 전환하면 좋더라.
또 다른 단점으로는 예전에 풀었던 떡밥이 무용지물이 된다는 거임.
작가가 글을 수정한건지 예전 화의 내용이랑 다음 화의 내용이 전혀 다른 경우도 한번 정도 있었고.
초반에 나온 노버트인가 하는 용은 걍 아예 묻혔음.
같은 용이라서 펫으로라도 등장시킬줄 알았더니.
관중 경로의 힘을 쓰니까 당연히 먼치킨이긴 한데 엔딩은 이걸 해피엔딩이라 봐야하나 의문이기도 하고.
중간까진 재밌게 봤지만 마지막 후반부는 걍 넘겨봐도 무방함.
무튼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재밌게 봤음.
해리포터랑 신비의 제왕 크로스라서 허겁지겁 먹었는데 나름 먹을만은 하더라.
둘 다 흥미로운 설정이라 둘이 크로스하면 더 흥미로워지긴 해.
작가는 주인공을 아담+아몬으로 설정하려 했는지 단안경도 나오고 함.
이 글의 단점 몇개 꼽아보자면 경로가 관중 하나밖에 없다는거임. 카오스해나 다른 인접 경로 먹고 전지전능 되는건 없더라.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인데 히로인이 오리지널캐릭임.
히로인 하나라서 하렘 좋아하면 비추.
번역도 좀 이상하서 아사서 아사시 아르세 이렇게 나옴. 나는 텍스트 변환기로 전부 아르세로 통일해서 봤음.
몽환경이니 미환경이니 하는 설정도 있는데 이건 해리포터에서도 신비의 제왕에서도 못 봤던 거임. 이건 정신 세계로 전환해서 봤음.
아마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덤블도어가 보여줬던 다른 차원을 묘사하려 했던거 같긴 해.
가끔 눈에 거슬리는 번역 단어들은 텍스트 전환하면 좋더라.
또 다른 단점으로는 예전에 풀었던 떡밥이 무용지물이 된다는 거임.
작가가 글을 수정한건지 예전 화의 내용이랑 다음 화의 내용이 전혀 다른 경우도 한번 정도 있었고.
초반에 나온 노버트인가 하는 용은 걍 아예 묻혔음.
같은 용이라서 펫으로라도 등장시킬줄 알았더니.
관중 경로의 힘을 쓰니까 당연히 먼치킨이긴 한데 엔딩은 이걸 해피엔딩이라 봐야하나 의문이기도 하고.
중간까진 재밌게 봤지만 마지막 후반부는 걍 넘겨봐도 무방함.
무튼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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