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삼국지는 190~200년 전후를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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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0년새에 천하의 대세가 판가름 납니다.
관도전투 이후 원소 사망.
원소 사망후 원가 내전과
오환정벌까지 207년 입니다.
이후 적벽대전 이릉대전등의 일이 있었으나
천하 대세는 더욱 굳어지게 됩니다.
위촉오의 전력비는 6:3:1 에서 12:5:3 이라는 말까지 있으니
길게 늘어졌을뿐 사실상 끝이라고 봐야지요.
그래서 더더욱 2대에 인물 빼먹기는 힘든 일이 됩니다.
삼국지 연의가 아닌 정사로 보면 인물 100명이 있다면
99명은 호족이요 1명정도가 개천에서 난 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호족이 기반을 버리고 남에 땅에서 새로 기반을 일굴일 자체가 없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조는 나라를 쥐고 흔드는 조등의 양자인 조숭의 아들이었고 이를 기반으로 제물을 풀어
기반을 만들고,
손가는 손견이 원술 딸랑이로 시작하여 사망후 손책이 이미 황실의 권위가 떨어진 틈을타
손견의 부곡을 이끌고 단양 회계 오 등의 기반을 만듭니다.
유비는 불알 2쪽 x3 의 6쪽으로 시작한 걸뱅이라 집안이랄게 없습니다.
할아버지까지 현령을 지냈으니 높은 관직이랄 것도 없습니다.
유비가 황족이니 어쩌니 하지만 유협과 촌수로 따지면 31촌 정도라는데
성만 같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돈의 팔촌보다 멉니다.
또 항렬도 황제쪽이 높아서 유비가 황숙이 아닌 황제가 유비의 숙부 뻘입니다.
또 설령 유비가 황제와 가까운 친인척이었다 하더라도
황제와 가까운 촌수일 수록 더 많은 견제를 받게 됩니다.
황제의 권위에 위협을 가할 가능성이 클 수록 견제가 많은건 당연하겠죠....
관도전투 이후 원소 사망.
원소 사망후 원가 내전과
오환정벌까지 207년 입니다.
이후 적벽대전 이릉대전등의 일이 있었으나
천하 대세는 더욱 굳어지게 됩니다.
위촉오의 전력비는 6:3:1 에서 12:5:3 이라는 말까지 있으니
길게 늘어졌을뿐 사실상 끝이라고 봐야지요.
그래서 더더욱 2대에 인물 빼먹기는 힘든 일이 됩니다.
삼국지 연의가 아닌 정사로 보면 인물 100명이 있다면
99명은 호족이요 1명정도가 개천에서 난 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호족이 기반을 버리고 남에 땅에서 새로 기반을 일굴일 자체가 없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조는 나라를 쥐고 흔드는 조등의 양자인 조숭의 아들이었고 이를 기반으로 제물을 풀어
기반을 만들고,
손가는 손견이 원술 딸랑이로 시작하여 사망후 손책이 이미 황실의 권위가 떨어진 틈을타
손견의 부곡을 이끌고 단양 회계 오 등의 기반을 만듭니다.
유비는 불알 2쪽 x3 의 6쪽으로 시작한 걸뱅이라 집안이랄게 없습니다.
할아버지까지 현령을 지냈으니 높은 관직이랄 것도 없습니다.
유비가 황족이니 어쩌니 하지만 유협과 촌수로 따지면 31촌 정도라는데
성만 같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돈의 팔촌보다 멉니다.
또 항렬도 황제쪽이 높아서 유비가 황숙이 아닌 황제가 유비의 숙부 뻘입니다.
또 설령 유비가 황제와 가까운 친인척이었다 하더라도
황제와 가까운 촌수일 수록 더 많은 견제를 받게 됩니다.
황제의 권위에 위협을 가할 가능성이 클 수록 견제가 많은건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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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촉이 땅이 좋은 편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