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자게에 올렸던 삼국지 배경을 알아야 삼국지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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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후한이 세워지는 사회배경이 필요한데
왕망이 신나라를 세우고 신나라가 급진적 개혁
즉, 호족들의 힘을 극도로 줄이려고
세계최초의 집단농장도 하려고 하는데
당연히 잘 될리가 없고 호족들의 힘을 끌어와서
광무제가 신나라를 멸하고 후한을 세우게됨.
이렇게 호족들의 힘이 강성해진채 중앙의 힘이 약화된게
후한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이 됨.
이를 다시 세우는 대계가 있는 인물이 황제가 되면 다행인데
역사상 수백년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한 명군이 나오지 않고
조조의 양할아버지 조등이 암군을 황제로 올리면서
환관들의 권력이 강화되고 황제는 환관을 이용해서
호족들의 힘을 약화 시키려고 당고의 금 같은 일로
호족을 탄압하고, 영제 시기에 와서는 관직을 돈을 주고
사고 팔게 하는 시대가 된 것임.
즉, 호족의 힘을 빼서 중앙권력의 힘을 강하게 해야 하는건 맞는데
이걸 조절할 능력이 없는 애들이 십상시를 내세워 호족과 대립각으로 국가를 운영한 것.
이러다 터진게 황건적의 난이며 황건적의 난 이전과 이후에도
꾸준한 반란과 난이 일어나면서
중앙은 빠르게 난을 진정시키기 위해 주목 (각 지방에서 병력을 차출하여 도적을 제거하려는 의도)을 내세우는 등의 정책으로
중앙의 힘을 약화시키고 지방을 강화시키는 우를 범하게 된다.
이러한 배경이 삼국지의 배경입니다.
왕망이 신나라를 세우고 신나라가 급진적 개혁
즉, 호족들의 힘을 극도로 줄이려고
세계최초의 집단농장도 하려고 하는데
당연히 잘 될리가 없고 호족들의 힘을 끌어와서
광무제가 신나라를 멸하고 후한을 세우게됨.
이렇게 호족들의 힘이 강성해진채 중앙의 힘이 약화된게
후한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이 됨.
이를 다시 세우는 대계가 있는 인물이 황제가 되면 다행인데
역사상 수백년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한 명군이 나오지 않고
조조의 양할아버지 조등이 암군을 황제로 올리면서
환관들의 권력이 강화되고 황제는 환관을 이용해서
호족들의 힘을 약화 시키려고 당고의 금 같은 일로
호족을 탄압하고, 영제 시기에 와서는 관직을 돈을 주고
사고 팔게 하는 시대가 된 것임.
즉, 호족의 힘을 빼서 중앙권력의 힘을 강하게 해야 하는건 맞는데
이걸 조절할 능력이 없는 애들이 십상시를 내세워 호족과 대립각으로 국가를 운영한 것.
이러다 터진게 황건적의 난이며 황건적의 난 이전과 이후에도
꾸준한 반란과 난이 일어나면서
중앙은 빠르게 난을 진정시키기 위해 주목 (각 지방에서 병력을 차출하여 도적을 제거하려는 의도)을 내세우는 등의 정책으로
중앙의 힘을 약화시키고 지방을 강화시키는 우를 범하게 된다.
이러한 배경이 삼국지의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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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조등이 엄청난 인간임
내시가 추촌 황제된 최초이자 마지막인물
십상시가 아무리 권력이 강해도 조등이앞에서는 애송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