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중세 판타지의 마법사가 되었다. 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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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판타지로 환생.
여기서 마법사가 독특한건, 문과라는거임.
다른 판타지의 마법사는 명상, 수식으로 뭘 계산하고 이런 이과적인 모습인데
여기는 존재하는 <신비>들에게 부탁하는 시스템임.
그러니까 배우는게 룬 문자같은 언어고, 그 언어를 잘 구사해서 신비를 구슬리는거.
따라서 이 세계관에서 마법에 재능이 있다는건,
1. 기본매력도가 있어서 신비가 부탁을 잘 들어주는거
2. 말빨로 신비 잘 구슬리는거
이런거 말고도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설정들이 있었음
마법사는 괴팍할수록 능력이 있는걸로 취급받아서, 겸손한 마법사를 무시하고, 괴팍한 마법사는 오히려 칭찬하고 두려워함.
그니까 괴팍하면, 아 능력이 있구나! 이러고 오히려 좋아함
아니면 <마법사 부르기>라고, 영주가 마법사를 고용하고 싶으면 이 전통을 지켜야함.
마법사를 욕하고, 마법사는 그에 대항해 영주를 욕함. 이후 영주가 사기꾼이라고 뭐라고 하면, 본인의 마법을 보여주고 영주는 그걸 인정하고 대접하기.
이런 좀 세세한 설정들이 어디서 따온건지, 옛날에 있던걸 가져온건지, 본인이 새롭게 만든건지 몰라도 신선하고 좋았음
세계관이 탄탄한 느낌이라.
단점은 가벼움.
사실상 위기란건 없고, 주인공의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신비 만나고, 위기발생하면 마법쓰거나 입털어서 해결하고 돌아다님.
이런 스토리로 반복되다보니 마지막 50화정도는 건너뛰고 결말만 본듯.
총 평점 3.2/5.0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여기서 마법사가 독특한건, 문과라는거임.
다른 판타지의 마법사는 명상, 수식으로 뭘 계산하고 이런 이과적인 모습인데
여기는 존재하는 <신비>들에게 부탁하는 시스템임.
그러니까 배우는게 룬 문자같은 언어고, 그 언어를 잘 구사해서 신비를 구슬리는거.
따라서 이 세계관에서 마법에 재능이 있다는건,
1. 기본매력도가 있어서 신비가 부탁을 잘 들어주는거
2. 말빨로 신비 잘 구슬리는거
이런거 말고도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설정들이 있었음
마법사는 괴팍할수록 능력이 있는걸로 취급받아서, 겸손한 마법사를 무시하고, 괴팍한 마법사는 오히려 칭찬하고 두려워함.
그니까 괴팍하면, 아 능력이 있구나! 이러고 오히려 좋아함
아니면 <마법사 부르기>라고, 영주가 마법사를 고용하고 싶으면 이 전통을 지켜야함.
마법사를 욕하고, 마법사는 그에 대항해 영주를 욕함. 이후 영주가 사기꾼이라고 뭐라고 하면, 본인의 마법을 보여주고 영주는 그걸 인정하고 대접하기.
이런 좀 세세한 설정들이 어디서 따온건지, 옛날에 있던걸 가져온건지, 본인이 새롭게 만든건지 몰라도 신선하고 좋았음
세계관이 탄탄한 느낌이라.
단점은 가벼움.
사실상 위기란건 없고, 주인공의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신비 만나고, 위기발생하면 마법쓰거나 입털어서 해결하고 돌아다님.
이런 스토리로 반복되다보니 마지막 50화정도는 건너뛰고 결말만 본듯.
총 평점 3.2/5.0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추천2 비추천0
댓글목록







ananehwjs99님의 댓글
이건 못보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