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백악관이 집착하는 수학 천재가 되었다-지능 테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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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의 뇌가 잘되니까 그 짝퉁 같은데...짝퉁을 만들었으면
최소한 개연성은 좀 챙겨야 하지 않나??
오늘 내일 먹을것도 없는 3학년 대학생이 고시원 기숙사에서 컵라면으로 하루 끼니를
때운다고 하는데....돈 없다면서 더 싸고 양이 더 많은 봉지라면 놔두고 왜 더 비싸고
양도 적은 컵라면을 쳐먹는거지??? 여기부터 작가의 시선이 이상하다는걸 알게됨.
천재가 되는것도 주인공이 그동안 노력으로 쌓은 실력이나 능력이 아님.
통장에 1800원 밖에 없던 주인공이 돈 벌려고 임상시험에 참여함.
그것도 무려 주인공이 다니는 대학교 본관에서 하는 임상시험임.
그것도 치매 치료를 위한 0상 이라고 함. 거기 며칠 참여 하고 210만원을 받고
평소에 도움 받았다던 친구한테 한턱 낸다고 삼겹술에 술 한잔 하면서
임상시험 알바로 돈 벌었다고 친구에게 얘기함.
그리고 다음날 부터 대학 3년동안 "수포자" 였던 주인공이 수학 천재가 됨........????
더 웃긴건 여기부터 시작함. 아무도 의심을 안함. 의심하는 사람이 아예 없음.
수포자가 하루 아침에 수학천재가 되었는데 왜 의심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지?
주인공은 지가 임상시험 이후에 수학 잘하게 되었으니 임상시험 받았던걸
숨김......아니 학교 본관에서 임상시험 받을때 개인정보 다 넘기고 허용했잖아?
그리고 친구랑 삼겹살에 술 한잔 하면서 임상시험 받았다고 이미 폭로 했잖아??
왜 그 친구놈도 임상 시험 받았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주인공이 하루아침에 수학천재가
되었는데 옆에서 같이 수업 듣고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험을 보고도 왜 의심을 안하는건데???
거기다 임상시험 진행했던 애들 하고 그 업체는 뭔 병신들 집합소냐??
지들이 임상시험한 대상자가 하루아침에 수학천재가 되어서 대학교 단톡방에서도
유명해져서 난리가 났는데 이후 등장도 안함.....이게 대체 뭐야??? 개연성 어디갔어??
애당초 수포자 였던 주제에 주인공 스스로 하루아침에 못하던걸 잘하게
되어서 지가 임상시험 받은후에 잘하게 된걸 인지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임상시험 받은걸 숨기자고 했으면 능력도 함부로 내보이면 안되는거 아닌가??
이게 대체 뭔 인지부조화냐고...으아~ 머리 아파.
가진게 없어서 매일 같이 알바 하는 24살이나 쳐먹은 대학3년생이 위기위식은 어디다 갖다 버렸는지.
왜 관종마냥 하루아침에 생긴 능력을 자랑 못해서 안달인지 환장하겠음. 하도 어처구니 없고 답답해서 결국 하차함.
아니 수포자 였던 인간이 약 쳐맞고 각성하고 지도 위험할거 같아서 임상시험 받은
사실을 숨기면서 왜 능력을 펼치고 다니는지 그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음.
그냥 주인공이 천재 취급 받고 잘나가는것만 나옴. 저게 무슨 저능아들 세계인지 황당함. 아 AU 아깝네 진짜.
최소한 개연성은 좀 챙겨야 하지 않나??
오늘 내일 먹을것도 없는 3학년 대학생이 고시원 기숙사에서 컵라면으로 하루 끼니를
때운다고 하는데....돈 없다면서 더 싸고 양이 더 많은 봉지라면 놔두고 왜 더 비싸고
양도 적은 컵라면을 쳐먹는거지??? 여기부터 작가의 시선이 이상하다는걸 알게됨.
천재가 되는것도 주인공이 그동안 노력으로 쌓은 실력이나 능력이 아님.
통장에 1800원 밖에 없던 주인공이 돈 벌려고 임상시험에 참여함.
그것도 무려 주인공이 다니는 대학교 본관에서 하는 임상시험임.
그것도 치매 치료를 위한 0상 이라고 함. 거기 며칠 참여 하고 210만원을 받고
평소에 도움 받았다던 친구한테 한턱 낸다고 삼겹술에 술 한잔 하면서
임상시험 알바로 돈 벌었다고 친구에게 얘기함.
그리고 다음날 부터 대학 3년동안 "수포자" 였던 주인공이 수학 천재가 됨........????
더 웃긴건 여기부터 시작함. 아무도 의심을 안함. 의심하는 사람이 아예 없음.
수포자가 하루 아침에 수학천재가 되었는데 왜 의심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지?
주인공은 지가 임상시험 이후에 수학 잘하게 되었으니 임상시험 받았던걸
숨김......아니 학교 본관에서 임상시험 받을때 개인정보 다 넘기고 허용했잖아?
그리고 친구랑 삼겹살에 술 한잔 하면서 임상시험 받았다고 이미 폭로 했잖아??
왜 그 친구놈도 임상 시험 받았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주인공이 하루아침에 수학천재가
되었는데 옆에서 같이 수업 듣고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험을 보고도 왜 의심을 안하는건데???
거기다 임상시험 진행했던 애들 하고 그 업체는 뭔 병신들 집합소냐??
지들이 임상시험한 대상자가 하루아침에 수학천재가 되어서 대학교 단톡방에서도
유명해져서 난리가 났는데 이후 등장도 안함.....이게 대체 뭐야??? 개연성 어디갔어??
애당초 수포자 였던 주제에 주인공 스스로 하루아침에 못하던걸 잘하게
되어서 지가 임상시험 받은후에 잘하게 된걸 인지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임상시험 받은걸 숨기자고 했으면 능력도 함부로 내보이면 안되는거 아닌가??
이게 대체 뭔 인지부조화냐고...으아~ 머리 아파.
가진게 없어서 매일 같이 알바 하는 24살이나 쳐먹은 대학3년생이 위기위식은 어디다 갖다 버렸는지.
왜 관종마냥 하루아침에 생긴 능력을 자랑 못해서 안달인지 환장하겠음. 하도 어처구니 없고 답답해서 결국 하차함.
아니 수포자 였던 인간이 약 쳐맞고 각성하고 지도 위험할거 같아서 임상시험 받은
사실을 숨기면서 왜 능력을 펼치고 다니는지 그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음.
그냥 주인공이 천재 취급 받고 잘나가는것만 나옴. 저게 무슨 저능아들 세계인지 황당함. 아 AU 아깝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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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mlovc89님의 댓글
제목부터 대놓고 지뢰네












rocmql15님의 댓글
별로인가보네요,,

포투뭐였는데님의 댓글의 댓글
별로 인걸 떠나서 보면 오히려 화가남.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임상시험으로 하루아침에 수포자에서 수학천재가 되고 나서 처음에는 주인공 자신이
임상시험때 맞은 주사로 인해서 자신의 머리가 좋아졌구나 생각함. 그래서 임상시험에
대한건 숨기겠다고 마음 먹음....
그래놓고 마치 자신이 원래부터 천재였던것 마냥 행동하는데 그걸 보려니 미치겠음.
주변에서도 주인공이 원래부터 천재였던것 처럼 대하는건 더 짜증남. 대학 3년간 수포자 였던 인간이
하루 아침에 수학천재가 되었는데 의심이 아니라 쟤는 천재야. 이러고 있음.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