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무림마조 후기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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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속 세상으로 떨어진 주인공.
무공 재능은 사실상 없고, 손재주 살려서 수공업자로 살아가는 주인공. 본래 sm이 취향이었기에 관련도구 지하실에 만들어둠
그러면서 살아오던 중에, 우연찮게 심마가 있는 무림인에게 지하실의 sm도구를 들킴. 심마치료용이라 거짓말하고, 직접 보여달라는 무림인 조교
사실 여기까지 보면, 흔한 야설 아니야? 이게 4점이라고? 싶을수 있는데
1. Sm을 아주 심층적으로 다룸. 그냥 때린다- > 맞는다 좋아한다가 아니라 작가가 열심히 조사한게 보임
2. 개꼴림. 분명 15금인데 개꼴림.
후반부가면 결국 작가가 못참고 19금도 씀(그 과정에서 기존 15금에서 19금으로 작품 전환까지 했음)
3. 충실한 심리묘사.
그냥 섹스 따먹고 좋아요~ 이런 소설이 아니라
심리를 탄탄하게 얹어서 하는게 개맛도리임.
아쉬운점은
후반부 스토리? 그래도 끝낼거 끝내야하던거라.. 아쉬운정도
결론.
야설 보는 사람은 한번쯤은 꼭 보셈
심리묘사 좋아하는 사람도 꼭 보셈
둘다 관심 없어도 찍먹은 해볼만함
글 자체는 3.8~3.9인데
처음 보는 소재라 가산점 해서
4.0/5.0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무공 재능은 사실상 없고, 손재주 살려서 수공업자로 살아가는 주인공. 본래 sm이 취향이었기에 관련도구 지하실에 만들어둠
그러면서 살아오던 중에, 우연찮게 심마가 있는 무림인에게 지하실의 sm도구를 들킴. 심마치료용이라 거짓말하고, 직접 보여달라는 무림인 조교
사실 여기까지 보면, 흔한 야설 아니야? 이게 4점이라고? 싶을수 있는데
1. Sm을 아주 심층적으로 다룸. 그냥 때린다- > 맞는다 좋아한다가 아니라 작가가 열심히 조사한게 보임
2. 개꼴림. 분명 15금인데 개꼴림.
후반부가면 결국 작가가 못참고 19금도 씀(그 과정에서 기존 15금에서 19금으로 작품 전환까지 했음)
3. 충실한 심리묘사.
그냥 섹스 따먹고 좋아요~ 이런 소설이 아니라
심리를 탄탄하게 얹어서 하는게 개맛도리임.
아쉬운점은
후반부 스토리? 그래도 끝낼거 끝내야하던거라.. 아쉬운정도
결론.
야설 보는 사람은 한번쯤은 꼭 보셈
심리묘사 좋아하는 사람도 꼭 보셈
둘다 관심 없어도 찍먹은 해볼만함
글 자체는 3.8~3.9인데
처음 보는 소재라 가산점 해서
4.0/5.0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추천2 비추천0
댓글목록



Plmqaz22님의 댓글의 댓글
계속 제 글에 보이시는데
혹시 제 후기를 찾아보시나요

Plmqaz22님의 댓글의 댓글
저랑 취향이 비슷하다면 인류보호회사도 추천드립니다
본지 좀 지나서 추억보정일 수도 있지만
한 2~3년밖에 안 지났고
읽을땐 진짜 재밌게 봤어요





Plmqaz22님의 댓글의 댓글
제목이 안티임















potato55님의 댓글
이거 재미있게 봤었는데 다시 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