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동방의 라스푸틴.
페이지 정보
본문
주인공이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1차대전 이전 러시아에 빙의됨. (빙의인지 트립인지도 모르겠음)
대충 타로점으로 궁궐가서 황태자 혈우병 치료사등극.
실력을 뽐내며 1차대전 이후 러시아를 잡아먹음.
기술테크가 굉장히 얼렁뚱땅임. 당시에 가능한 기술인지
어느정도까지 주인공의 개입이 있었는지도 불분명 한데
시대를 앞선 무기 기술이 계속 튀어나옴.
황녀들이 몽땅 주인공에서 반해서 질질 싸는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음.
자매들의 기싸움은 형제들의 힘싸움 이상임.
삼국지 손견의 오자매 덮밥 같은건 걍 힘으로 뺏거나
아랫가문에서 여자를 받친 경우임.
신하가 황녀들을 모두 마누라로 들이는 대목에서 이래서 라스푸틴인가 싶었음.
이야기의 시간선도 느리게 빠르게 건너뛰기 되는 탓에
1차대전 하다 갑자기 2차대전 느낌임.
왜 밀릴거라고 바짝 쫄은 전쟁이 갑자기 다 이겨놓은 것처럼 묘사되는지도 모르겠음.
주인공이 승리와 국가의 성장을 위해서는 학살도 마다 않는 성격인데
일제에 핍박받는 조선도 외면, 주인공의 행적 탓에 일제의 학살까지 더해짐.
이에 주인공에 동감은 커녕 염병 떤다는 느낌이 강하게듬.
나쁘진 않은데 어지러운 느낌의 소설 10점 만점에 7점을 매기겠음.
1차대전 이전 러시아에 빙의됨. (빙의인지 트립인지도 모르겠음)
대충 타로점으로 궁궐가서 황태자 혈우병 치료사등극.
실력을 뽐내며 1차대전 이후 러시아를 잡아먹음.
기술테크가 굉장히 얼렁뚱땅임. 당시에 가능한 기술인지
어느정도까지 주인공의 개입이 있었는지도 불분명 한데
시대를 앞선 무기 기술이 계속 튀어나옴.
황녀들이 몽땅 주인공에서 반해서 질질 싸는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음.
자매들의 기싸움은 형제들의 힘싸움 이상임.
삼국지 손견의 오자매 덮밥 같은건 걍 힘으로 뺏거나
아랫가문에서 여자를 받친 경우임.
신하가 황녀들을 모두 마누라로 들이는 대목에서 이래서 라스푸틴인가 싶었음.
이야기의 시간선도 느리게 빠르게 건너뛰기 되는 탓에
1차대전 하다 갑자기 2차대전 느낌임.
왜 밀릴거라고 바짝 쫄은 전쟁이 갑자기 다 이겨놓은 것처럼 묘사되는지도 모르겠음.
주인공이 승리와 국가의 성장을 위해서는 학살도 마다 않는 성격인데
일제에 핍박받는 조선도 외면, 주인공의 행적 탓에 일제의 학살까지 더해짐.
이에 주인공에 동감은 커녕 염병 떤다는 느낌이 강하게듬.
나쁘진 않은데 어지러운 느낌의 소설 10점 만점에 7점을 매기겠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Superstition님의 댓글
그거 혈우병 걸린 황태자를 장수시킨 순간부터 이미 판타지 소설 아닌가

tell95ing님의 댓글
그거 후기작은 나은거 같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