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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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처음엔 블랙기업조선을 빼다박은듯
기술발전으로 가나 했는데
말타고 뛰어다니며 여진족 어택
토목의 변 이후의 남북명 체제로
갈리는 것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북명을 괴뢰화 하는 과정이 좀 그렇다.
권력을 빼앗기는 것에 정치인이 얼마나 민감한데....
내가 젤 싫어하는 치트 메타로
힘쎄고 밤일도 잘하고 똑똑한데 현대의 검색 기능 까지있다.
대체역사든 뭐든 독자가 납득이 가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야 재밌다.
현실이 아무리 트럼프의 깽판과 미친놈의 운영으로 개연성없이
이루어 지더라도.
소설은 그것을 납득이 가도록 독자에게 설득해야 한다.
10점 만점에 7.5점을 매기겠다.
기술발전으로 가나 했는데
말타고 뛰어다니며 여진족 어택
토목의 변 이후의 남북명 체제로
갈리는 것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북명을 괴뢰화 하는 과정이 좀 그렇다.
권력을 빼앗기는 것에 정치인이 얼마나 민감한데....
내가 젤 싫어하는 치트 메타로
힘쎄고 밤일도 잘하고 똑똑한데 현대의 검색 기능 까지있다.
대체역사든 뭐든 독자가 납득이 가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야 재밌다.
현실이 아무리 트럼프의 깽판과 미친놈의 운영으로 개연성없이
이루어 지더라도.
소설은 그것을 납득이 가도록 독자에게 설득해야 한다.
10점 만점에 7.5점을 매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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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ermatix님의 댓글
이런 비평 아주 좋습니다. 지뢰 하나 피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