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연예계 엔터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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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감정했더니 망한 중소엔터에 저작권료가 쏟아짐
- 제목이 ㅈ 같아서 독자유입이 안되는 것 같은 작품.
- 아이돌물 아님
허접한 삼류엔터회사를 물려 받은 주인공이 가문의 능력 인지
흥할 노래의 가치를 수식화 하는 스탯창을 갖고 있음. 작고한 선친도 마찬가지 능력이 있었지만
이걸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야 할지를 몰랐던 것 같음.
주인공은 고딩 졸업후 언더락계열로 대가리 박았다가 실패후 미디어 연예부기자로 일하다 급서한
아부지 회사를 물려 받은후 알게모르게 겸직 사업함.
회사는 한물간 듯한 아부지 후배작곡가, 아부지와 동고동락한 도로또가수 하나, 어머니노래교실 요가 겸 댄스강사겸
백보컬로 황동 하는 유부녀 하나, 그리고 창을 전공 했다가 스승에게 쫓겨난 젊은 여가수 하나와
이들을 관리 하는 매니저 하나의 단출한 규모. 행사를 뛰어도 지방 저 어디쯤 환갑잔치에나 불려갈,
기름값도 안 나올 가수들을 데리고 주인공은 흥행작, 대박작의 노래들을 골라 아부지 후배작곡가를 쥐어짜서
곡의 맥시멈 까지 어떻게든 만들어냄.
일단 틀딱인 입장에서 맨날 아이돌이 어쩌구 하는 연예물에 지쳐서 이런 딴따라 연예물이 몹시 반가웠음.
공식 처럼 등장 하는 찐따동창 이나 ㅂㅅ 같이 뒷발 거는 주변인물들도 안 나와서 피곤함이 없음.
그냥 캐릭터 저마다의 사정 안에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들 그리고 사이드태클 없이 노력한 결과를
정당하게 받는게 얼간이 아이돌물에 지친 뇌에 힐링을 줌. (이건 개인적 감상임)
6월 5일 유료화 들어간다고 하니 무료분 볼 사람은 빨리 보기를.
- 제목이 ㅈ 같아서 독자유입이 안되는 것 같은 작품.
- 아이돌물 아님
허접한 삼류엔터회사를 물려 받은 주인공이 가문의 능력 인지
흥할 노래의 가치를 수식화 하는 스탯창을 갖고 있음. 작고한 선친도 마찬가지 능력이 있었지만
이걸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야 할지를 몰랐던 것 같음.
주인공은 고딩 졸업후 언더락계열로 대가리 박았다가 실패후 미디어 연예부기자로 일하다 급서한
아부지 회사를 물려 받은후 알게모르게 겸직 사업함.
회사는 한물간 듯한 아부지 후배작곡가, 아부지와 동고동락한 도로또가수 하나, 어머니노래교실 요가 겸 댄스강사겸
백보컬로 황동 하는 유부녀 하나, 그리고 창을 전공 했다가 스승에게 쫓겨난 젊은 여가수 하나와
이들을 관리 하는 매니저 하나의 단출한 규모. 행사를 뛰어도 지방 저 어디쯤 환갑잔치에나 불려갈,
기름값도 안 나올 가수들을 데리고 주인공은 흥행작, 대박작의 노래들을 골라 아부지 후배작곡가를 쥐어짜서
곡의 맥시멈 까지 어떻게든 만들어냄.
일단 틀딱인 입장에서 맨날 아이돌이 어쩌구 하는 연예물에 지쳐서 이런 딴따라 연예물이 몹시 반가웠음.
공식 처럼 등장 하는 찐따동창 이나 ㅂㅅ 같이 뒷발 거는 주변인물들도 안 나와서 피곤함이 없음.
그냥 캐릭터 저마다의 사정 안에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들 그리고 사이드태클 없이 노력한 결과를
정당하게 받는게 얼간이 아이돌물에 지친 뇌에 힐링을 줌. (이건 개인적 감상임)
6월 5일 유료화 들어간다고 하니 무료분 볼 사람은 빨리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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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브라카다브라마님의 댓글
추천이군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