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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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 똥글만 읽어서
정신이 피로한 와중에 명원의 신작이 완결되어
눈이 개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좀 가벼운 느낌으로
전작인 검머대보다도 더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주무대가 전장이 아닌 정치판이라서
일부러 더 가볍게 한 것은 아닌가... 그러한 느낌이었습니다.
명원의 작품은 언제나 연설이나 편지같은게
가슴을 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인류애... 얼마나 요새 듣기 힘든 말인지....
전 만족 했습니다. 10점 만점에 9점 하겠습니다.
정신이 피로한 와중에 명원의 신작이 완결되어
눈이 개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좀 가벼운 느낌으로
전작인 검머대보다도 더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주무대가 전장이 아닌 정치판이라서
일부러 더 가볍게 한 것은 아닌가... 그러한 느낌이었습니다.
명원의 작품은 언제나 연설이나 편지같은게
가슴을 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인류애... 얼마나 요새 듣기 힘든 말인지....
전 만족 했습니다. 10점 만점에 9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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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역시 글 잘쓰는 작가라서





hellkaivqwer님의 댓글
명원 작품중에선 좀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작가 클래스가 있어서 여타 대역보단 훨씬 나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