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옛날에 보고 아직도 못 잊는 중인 연중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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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만리행 1부
연한 코락스 맛의 블랙코미디 하드보일드 무협
작중 인물들이 터무니없이 죽고 죽이고 패고 맞고 하는 꼴이라고 할
만한 전개와 작중의 험악한 무공 설정 ( 사실 주인공은 어떤 문파의
무공 실험체라 마약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 스스로도 알지만 어
차피 뒤질거 화끈하게 간다는 느낌으로 사는게 설정이고 작중 무공들은 다 비슷비슷하다) 들과 정파사파마교던 어케 된게 착한 놈은 없고 나쁜놈 미친놈 씹새끼 투성이인 블랙코미디 그 자체임
근데 작가가 2부를 안냄 시발
악수를 두다
양과 늑대의 요람을 잘 봐서 이것도 기대했고 정말로 재밌었음
현대 무협물임.
근데 기 그런 건 없고
그냥 조선시대의 검계처럼 칼로 싸우는데 검술의 비전이 있고 그런 경우임
주인공은 배틀 정키 즉 싸움 중독자로써 싸움 그자체를 존나게 좋아
하고 사람이랑 죽고 죽이는 걸 해보고 싶고 이왕이면 죽어도 되는
놈이랑 싸우는게 낫다고 생각해 한 조직에 들어가게 됨
185화를 끝으로 연중했는데
시발 진짜 존나 재밌어보였는데 그걸 거기서 씹ㅋㅋㅋ
작가의 자세한 사정은 검색안해뵈서 모르겠음
군림천하
재연재하는중
하지만 애기하고 싶었음
중학교 때 보던게 노총각이 돼서야 재연재를 한다는 사실은
사람을 좆같으면서도 기대하게 만드니까...
마치 처음 딸딸이를 칠때 본 야동이 뇌리에 담기는 것처럼
개좆도 없는 양판소나 보던 나에게 군림천하라는 띵작은
내 뇌에 마킹을 해버렸다고 볼 수 있음
제발 완결 냈음 좋겠다
연한 코락스 맛의 블랙코미디 하드보일드 무협
작중 인물들이 터무니없이 죽고 죽이고 패고 맞고 하는 꼴이라고 할
만한 전개와 작중의 험악한 무공 설정 ( 사실 주인공은 어떤 문파의
무공 실험체라 마약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 스스로도 알지만 어
차피 뒤질거 화끈하게 간다는 느낌으로 사는게 설정이고 작중 무공들은 다 비슷비슷하다) 들과 정파사파마교던 어케 된게 착한 놈은 없고 나쁜놈 미친놈 씹새끼 투성이인 블랙코미디 그 자체임
근데 작가가 2부를 안냄 시발
악수를 두다
양과 늑대의 요람을 잘 봐서 이것도 기대했고 정말로 재밌었음
현대 무협물임.
근데 기 그런 건 없고
그냥 조선시대의 검계처럼 칼로 싸우는데 검술의 비전이 있고 그런 경우임
주인공은 배틀 정키 즉 싸움 중독자로써 싸움 그자체를 존나게 좋아
하고 사람이랑 죽고 죽이는 걸 해보고 싶고 이왕이면 죽어도 되는
놈이랑 싸우는게 낫다고 생각해 한 조직에 들어가게 됨
185화를 끝으로 연중했는데
시발 진짜 존나 재밌어보였는데 그걸 거기서 씹ㅋㅋㅋ
작가의 자세한 사정은 검색안해뵈서 모르겠음
군림천하
재연재하는중
하지만 애기하고 싶었음
중학교 때 보던게 노총각이 돼서야 재연재를 한다는 사실은
사람을 좆같으면서도 기대하게 만드니까...
마치 처음 딸딸이를 칠때 본 야동이 뇌리에 담기는 것처럼
개좆도 없는 양판소나 보던 나에게 군림천하라는 띵작은
내 뇌에 마킹을 해버렸다고 볼 수 있음
제발 완결 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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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zlsidrlks님의 댓글
군림천하 연재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