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봉칠월 작가 작품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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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이 누구지? 할 수도 있지만
중생지마교교주 쓴 사람이라고 하면 알거임 한 때 휩쓸었으니까
나는 혼천대성까지 읽고 끝인 줄 알았는데 제천세계랑 무도성신 이라는 것도 있더라고 오늘 무도성신 다 읽고 기억에 의존하여 읽은 순서대로 짧게 리뷰 남김
시스템강호지존
처음 읽은 봉칠월 작품 전투신도 좋지만 주인공 심기를 거스리면 전부 도륙하는 쾌도난마 같은 맛이 있었다
주인공이 관에도 투신하고 비밀세력에도 투신해서 신분이 여러개인데 그걸 활용해서 싸우는 맛도 좋았음
중생지마교교주
한 때 한국 무협계를 휩쓴 작품 그런데 시강 읽은 입장에서 보면 시강과 비슷함 주인공 성격이나 세력 연출 등 시강에서 나왔던 게 자기 복제 되는 것도 있음
예전에 헬븐시절 중생지랑 시강이랑 비교뻘글 몇번 올린 적 있는데 중생지 우위이긴 하더라 시강이랑 차이가 있다면 주인공이 적을 둔 세력이 마교라는 점
중간에 관에 투신하기도 했던 거 같음
통유대성
시강으로 회귀해서 주인공이 관에 투신함 이야기들도 시강이랑 중생지 자기복제들이 좀 있음 그래도 통유까지는 여전히 재미 있고
시강과 중생지랑 차별점이 있는데 약간 공포 호러 장르가 섞여 있다는 거임 난 통유까지는 재미 있게 봤음
더 써도 됬을 거 같은데 인기가 없었던지 뒷애기 후속세계 떡밥을 남긴 채 완결
혼천대성
주요 무대가 요마세력임 중반까지 읽다가 그만 둔 걸로 기억함
와각지쟁이란 말이 있는데 요마들이 딱히 매력 있지도 않는데 죄다 요마 등장인물들만 나오니까 흥미가 계속 떨어지더라 이야기의 힘도 없고
작가가 기존 자가 복제로 맛깔나게 넘기던 걸 요마세계에서는 복제 할 수 없으니까 이야기 진행하는 게 힘들어 보였음
결말 부분은 좀 읽었는데 이것도 인기가 없었던지 뒷 애기 떡밥을 남긴 채 더 진행하지 못 하고 완결
제천세계
초반 좀 읽다가 멈춤 나중에 도전해 볼 생각
무도성신
다시 무협으로 도전 그리고 주인공은 또 다시 관에 투신(?) 그리고 관에 투신할 때부터 난 이미 주인공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예상이 갔고
시강이나 중생지 통유에서 보였던 패턴의 이야기가 다시 등장하더라
중반까지는 읽을만 했는데 후반으로 이어질 수록 힘이 빠지고 결말에 가까워져서는 거의 날림처리에 가까워진다
이 소설 역시도 잘 되면 뒷애기가지 전개할려고 밑밥 좀 깔았던 거 같은데 인기가 없었는지 후일을 기약하고 완결
통유는 급완결은 냈을지언정 이야기 자체가 무너지지 않고 다만 후속세계만 소개하지 않은 채 재미있게 완결 냈는데
무도성신은 후반즘 가면 이야기를 빠르게 처리하려는 느낌이 점점 강해진다
작가 스스로도 무도성신 완결 말미에 글이 잘 안 써진다고 씀
자가복제 짜집기가 통유가지는 재미 있었는데 스스로도 같은 이야기를 변주 하는 걸 알아서 혼천대성이나 제천세계를 시도해 본거 같은데 잘 안 되고
무도성신으로 잘 하는 거 하자 해서 또 본인이 쓴 이야기 변주해서 전개 했는데 봉칠월 작품 읽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또 비슷한 애기를
주인공 이름이랑 세계관 설정만 조금 비틀어서 하니까 지겹지 조회수 떨어질만 함
무도성신 같이 자기가 성공한 스토리를 짜집기 변주하는 거 말고
좀 안 되더라도 혼천대성이나 제천세계 같은 쪽으로 시도해 보는 게 좋았을 거 같음
아예 선협을 시도해 보던가 스스로 존나 확신이 없으면 다시 글을 안 쓴다고 적어서 무도성신 이후로 작품이 없는 거 같음
제천세계는 조금 피곤해서 나중에 읽고 아무튼 무도성신 읽은 김에 봉칠월 리뷰 한 번 남겨 봄
중생지마교교주 쓴 사람이라고 하면 알거임 한 때 휩쓸었으니까
나는 혼천대성까지 읽고 끝인 줄 알았는데 제천세계랑 무도성신 이라는 것도 있더라고 오늘 무도성신 다 읽고 기억에 의존하여 읽은 순서대로 짧게 리뷰 남김
시스템강호지존
처음 읽은 봉칠월 작품 전투신도 좋지만 주인공 심기를 거스리면 전부 도륙하는 쾌도난마 같은 맛이 있었다
주인공이 관에도 투신하고 비밀세력에도 투신해서 신분이 여러개인데 그걸 활용해서 싸우는 맛도 좋았음
중생지마교교주
한 때 한국 무협계를 휩쓴 작품 그런데 시강 읽은 입장에서 보면 시강과 비슷함 주인공 성격이나 세력 연출 등 시강에서 나왔던 게 자기 복제 되는 것도 있음
예전에 헬븐시절 중생지랑 시강이랑 비교뻘글 몇번 올린 적 있는데 중생지 우위이긴 하더라 시강이랑 차이가 있다면 주인공이 적을 둔 세력이 마교라는 점
중간에 관에 투신하기도 했던 거 같음
통유대성
시강으로 회귀해서 주인공이 관에 투신함 이야기들도 시강이랑 중생지 자기복제들이 좀 있음 그래도 통유까지는 여전히 재미 있고
시강과 중생지랑 차별점이 있는데 약간 공포 호러 장르가 섞여 있다는 거임 난 통유까지는 재미 있게 봤음
더 써도 됬을 거 같은데 인기가 없었던지 뒷애기 후속세계 떡밥을 남긴 채 완결
혼천대성
주요 무대가 요마세력임 중반까지 읽다가 그만 둔 걸로 기억함
와각지쟁이란 말이 있는데 요마들이 딱히 매력 있지도 않는데 죄다 요마 등장인물들만 나오니까 흥미가 계속 떨어지더라 이야기의 힘도 없고
작가가 기존 자가 복제로 맛깔나게 넘기던 걸 요마세계에서는 복제 할 수 없으니까 이야기 진행하는 게 힘들어 보였음
결말 부분은 좀 읽었는데 이것도 인기가 없었던지 뒷 애기 떡밥을 남긴 채 더 진행하지 못 하고 완결
제천세계
초반 좀 읽다가 멈춤 나중에 도전해 볼 생각
무도성신
다시 무협으로 도전 그리고 주인공은 또 다시 관에 투신(?) 그리고 관에 투신할 때부터 난 이미 주인공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예상이 갔고
시강이나 중생지 통유에서 보였던 패턴의 이야기가 다시 등장하더라
중반까지는 읽을만 했는데 후반으로 이어질 수록 힘이 빠지고 결말에 가까워져서는 거의 날림처리에 가까워진다
이 소설 역시도 잘 되면 뒷애기가지 전개할려고 밑밥 좀 깔았던 거 같은데 인기가 없었는지 후일을 기약하고 완결
통유는 급완결은 냈을지언정 이야기 자체가 무너지지 않고 다만 후속세계만 소개하지 않은 채 재미있게 완결 냈는데
무도성신은 후반즘 가면 이야기를 빠르게 처리하려는 느낌이 점점 강해진다
작가 스스로도 무도성신 완결 말미에 글이 잘 안 써진다고 씀
자가복제 짜집기가 통유가지는 재미 있었는데 스스로도 같은 이야기를 변주 하는 걸 알아서 혼천대성이나 제천세계를 시도해 본거 같은데 잘 안 되고
무도성신으로 잘 하는 거 하자 해서 또 본인이 쓴 이야기 변주해서 전개 했는데 봉칠월 작품 읽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또 비슷한 애기를
주인공 이름이랑 세계관 설정만 조금 비틀어서 하니까 지겹지 조회수 떨어질만 함
무도성신 같이 자기가 성공한 스토리를 짜집기 변주하는 거 말고
좀 안 되더라도 혼천대성이나 제천세계 같은 쪽으로 시도해 보는 게 좋았을 거 같음
아예 선협을 시도해 보던가 스스로 존나 확신이 없으면 다시 글을 안 쓴다고 적어서 무도성신 이후로 작품이 없는 거 같음
제천세계는 조금 피곤해서 나중에 읽고 아무튼 무도성신 읽은 김에 봉칠월 리뷰 한 번 남겨 봄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alskzmxn님의 댓글
본토 무협작가임?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재미있게 본작품이 없음



chegavara님의 댓글
다좋은데. 저라믄 잘. 안맞아서

jwlee908님의 댓글
안 본 사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