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신화시대의 괴물 사냥꾼 하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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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죽이면 조금씩 능력이 올라가는 주인공이 떠난 어머니를 찾으려 돌아다니는 이야기.
신들이 존재하고 신들끼리 다툼에 인간들이 휘말린다는 세계관. 분위기도 묵직하고 주인공 성장하는 맛도 있고해서 앞부분을 재밌게 봄. 그런데 백화 넘어가면서 애피소드가 너무 느리게 진행 되는데다가 조연들 연성에 실퍄하면서 재미가 확 떨어짐. 조연들을 개성있게 그릴려고 작가가 노력은 했는데 매력적이게 만드는데 실패. 개그 캐릭터도 있는데 이건 개그가 재미가 없고.
주인공 능력 비밀이 대충 드러나니까 스토리가 좀 뻔해지고 히로인급 캐릭터 하나도 기대보다 별로고 해서 그냥 하차함.
신들이 존재하고 신들끼리 다툼에 인간들이 휘말린다는 세계관. 분위기도 묵직하고 주인공 성장하는 맛도 있고해서 앞부분을 재밌게 봄. 그런데 백화 넘어가면서 애피소드가 너무 느리게 진행 되는데다가 조연들 연성에 실퍄하면서 재미가 확 떨어짐. 조연들을 개성있게 그릴려고 작가가 노력은 했는데 매력적이게 만드는데 실패. 개그 캐릭터도 있는데 이건 개그가 재미가 없고.
주인공 능력 비밀이 대충 드러나니까 스토리가 좀 뻔해지고 히로인급 캐릭터 하나도 기대보다 별로고 해서 그냥 하차함.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kmlovc89님의 댓글
초반 성기사 죽는 부분까지만 볼만했음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제목보고 고민했는데 안봐야지





아브라카다브라마님의 댓글
후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