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상상력이 다 뒤져버릴만큼 현실에 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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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읽다가 마법 가르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그냥 휘리릭 넘겨버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그런가
신이 있고 힘을 빌릴수 있는 그런 설정 정도야 그냥저냥 보겠지만 마법에 수식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듦
동심이 죽어버렸나봐
그냥 휘리릭 넘겨버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그런가
신이 있고 힘을 빌릴수 있는 그런 설정 정도야 그냥저냥 보겠지만 마법에 수식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듦
동심이 죽어버렸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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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브라카다브라마님의 댓글
너무 많이봐서 그런걸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