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빈가자적과거로 볼때 좋았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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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눈을 떠보니 웬 5살짜리 꼬마 아이 임원추(林遠秋)가 되어있었다.
갑자기 빙의된 마당에 잘 먹고 잘사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았지만 내일 먹을 걸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한 건 너무 하지 않은가! 게다가 가족들도 자신을 포함해 17명이나 되는 대식구였다.
게으른 아버지와 어떻게든 먹고 살기 위해 바쁜 어머니와 식구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답답한 가난 속에서 임원추는 결심한다.
“할아버지, 저 공부하고 싶어요.”
그래, 답은 과거시험뿐이다.
가난하고, 못 먹어서 왜소하고, 어리기까지 한 내가 당장 뭘 할 수 있겠는가?
아무래도 관리가 되어 집안을 일으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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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곶감만들거나 바느질 하거나 해서 점점 생활 나아지는거 보는재미가 있었는데..
좀 가장 좋았던게 아버지가 엄청 게으로고 뺀질거리는데 아들위해서 무거운 짐 나르는일 해서 책사온거.
근데 힘들다고 며칠하고 안나감 ㅋㅋㅋ
한국 장르 소설은 아버지가 피땀흘려서 일하다가 쓰러지거나 아이를 위해 계속 일하는걸 보여줄텐데..
그게 아니라서 오히려 보기 편하더라.. 억지감동이 아니라서?
갑자기 빙의된 마당에 잘 먹고 잘사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았지만 내일 먹을 걸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한 건 너무 하지 않은가! 게다가 가족들도 자신을 포함해 17명이나 되는 대식구였다.
게으른 아버지와 어떻게든 먹고 살기 위해 바쁜 어머니와 식구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답답한 가난 속에서 임원추는 결심한다.
“할아버지, 저 공부하고 싶어요.”
그래, 답은 과거시험뿐이다.
가난하고, 못 먹어서 왜소하고, 어리기까지 한 내가 당장 뭘 할 수 있겠는가?
아무래도 관리가 되어 집안을 일으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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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곶감만들거나 바느질 하거나 해서 점점 생활 나아지는거 보는재미가 있었는데..
좀 가장 좋았던게 아버지가 엄청 게으로고 뺀질거리는데 아들위해서 무거운 짐 나르는일 해서 책사온거.
근데 힘들다고 며칠하고 안나감 ㅋㅋㅋ
한국 장르 소설은 아버지가 피땀흘려서 일하다가 쓰러지거나 아이를 위해 계속 일하는걸 보여줄텐데..
그게 아니라서 오히려 보기 편하더라.. 억지감동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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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aliostro님의 댓글
이거 재미있게 읽은 소설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평가 좋은데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