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옛날에는 사이다물이 통쾌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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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히려 주인공이 쫌생이같음.
느와르같이 피의 복수같은거 말고, 스포츠물처럼 가벼운 복수 전개말임.
예를들어 재능 없어서 방출된 주인공 놈이 상태창 하나 얻었다고 승승장구하니까 방출시킨 구단은 욕먹게 만드는 전개같은거.
옛날에는 사이다로 느껴졌는대 지금은 이런거 보면 주인공이나 작가나 걍 병신처럼 보임.
심지어 재능이 뒤늦게 개화된거면 건전한 복수라도 되지, 우연히 기연하나빨로 치트쓰면서 승승장구하는 주제에..
이혼전개도 마찬가지임.
마누라한테 능력없어서 버림 받았으면 자기 능력으로 승승장구해서 보란듯이 성공해야 사이다인거지, 무슨 알고보니 재벌이였다거나 로또 당첨 같은걸로 이혼한거 후회되지?ㅎㅎ 이 ㅈㄹ하면 너무 짜치잖음.
그리고 이제 굳이 그런걸 떠나 사이다 전개랍시고 이런 인위적인 설정 자체가 너무 식상함.
애초에 현실성이 없어도 너무 없음.
소설이라도 인물 관계는 좀 현실적이였으면 좋겠는대.
뻔하게 악당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무조건적으로 악하거나 찌질하기만 하니 비현실적임.
살아보면 알겠지만 사람은 그럴 수가 없음.
동전의 양면처럼 악한 부분이 있으면 선한 부분도 있고 그래야하는대.
인간들이 무슨 중도나 다양성이 없음.
그렇다보니 캐릭터들이 너무 단면적임.
말이 되냐고.
우주가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는거야 소설이니 그렇다치더라도.
이혼한 여자도 알고봤더니 그럴듯한 사유 좀 있으면 안되는거냐?
주인공 보란듯이 각자 잘 살아가면 큰일나는거야?
재능 없는 주인공 방출하면 안되는거야?
그게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비지니스가 죄가 돼야 하는거야?
그럴꺼면 치트라도 쓰지말던가!!
이상 볼만한 소설을 찾지 못해, 짜증나서 써본 푸념이였음.
느와르같이 피의 복수같은거 말고, 스포츠물처럼 가벼운 복수 전개말임.
예를들어 재능 없어서 방출된 주인공 놈이 상태창 하나 얻었다고 승승장구하니까 방출시킨 구단은 욕먹게 만드는 전개같은거.
옛날에는 사이다로 느껴졌는대 지금은 이런거 보면 주인공이나 작가나 걍 병신처럼 보임.
심지어 재능이 뒤늦게 개화된거면 건전한 복수라도 되지, 우연히 기연하나빨로 치트쓰면서 승승장구하는 주제에..
이혼전개도 마찬가지임.
마누라한테 능력없어서 버림 받았으면 자기 능력으로 승승장구해서 보란듯이 성공해야 사이다인거지, 무슨 알고보니 재벌이였다거나 로또 당첨 같은걸로 이혼한거 후회되지?ㅎㅎ 이 ㅈㄹ하면 너무 짜치잖음.
그리고 이제 굳이 그런걸 떠나 사이다 전개랍시고 이런 인위적인 설정 자체가 너무 식상함.
애초에 현실성이 없어도 너무 없음.
소설이라도 인물 관계는 좀 현실적이였으면 좋겠는대.
뻔하게 악당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무조건적으로 악하거나 찌질하기만 하니 비현실적임.
살아보면 알겠지만 사람은 그럴 수가 없음.
동전의 양면처럼 악한 부분이 있으면 선한 부분도 있고 그래야하는대.
인간들이 무슨 중도나 다양성이 없음.
그렇다보니 캐릭터들이 너무 단면적임.
말이 되냐고.
우주가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는거야 소설이니 그렇다치더라도.
이혼한 여자도 알고봤더니 그럴듯한 사유 좀 있으면 안되는거냐?
주인공 보란듯이 각자 잘 살아가면 큰일나는거야?
재능 없는 주인공 방출하면 안되는거야?
그게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비지니스가 죄가 돼야 하는거야?
그럴꺼면 치트라도 쓰지말던가!!
이상 볼만한 소설을 찾지 못해, 짜증나서 써본 푸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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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lfghldyd8425님의 댓글
빌드업이 없음 요즘은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취향은 변하기 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