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캣맘 인 여수궁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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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5화 나온거 추천했는데 10화쯤 되니 추천 보류
파브르랑 너무 똑같음..
그리고 딱 내가 파브르도 중도 하차했던 이유였는데
작가스타일 까먹고 있었다..졸라 질질 끌고 진전이 없다..
파브르랑 너무 똑같음..
그리고 딱 내가 파브르도 중도 하차했던 이유였는데
작가스타일 까먹고 있었다..졸라 질질 끌고 진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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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도가님의 댓글
아 그냥 초반부터 억지 하렘각 만들고
어떻게든 여자랑 억지로 엮을려고 하는 거 에서
탈주각 씨게 마려움
플롯이라는게
돼지국밥처럼 맨날 천날 먹어도 안 질리는 게 있고
고오오급 파스타마냥 한번 먹으면 맛있는데 연속해서 먹으면
위장에서 역류 마려운 것들이 있는데
에르훗이 쓰는 플롯은
사골국물을 우리다 못해
영양성분 다 빠진 소-돼지뼈를
끓는 물에다 녹일려고 작정한 거임
그런 육수에서 나온 국물이 과연 맛있을까?
노피아에서 하렘여관 연재 할 때는 그냥 그럭저럭 뇌 빼고 보니까 볼만 했음
그 다음에 문피아랑 시리즈에서 제갈짜장 연재 할 때는
개연성 X박긴했지만 중국음식들 공부 많이 한 티가 나고
주변에 이것만큼 꿀잼인 무협+요리 웹소설이 없어서 그냥 봤음
아마 당가 파브르도 똑같은 방식이긴 할텐데
이 정도면 삼 세번은 넘지 않았나?
소설 쓸려고 열심히 자료조사 해오고 공부해 오는건 진짜 잘하는 건데
이제는 작가로서 발전이라는 걸 좀 하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