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당문전 중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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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당문의 시조가 사천당문 세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소설임.
초반에는 재미있게 봤는데, 중반에는 못 보겠어서 접었음
사천의 당씨성을 가진 의원 집안에서 태어난 주인공
우연찮게 환각버섯을 먹고, 드워프였던 전생을 살았음.
그에따라 야금술, 목공술에 천부적인 능력을 가지게 됨.
그 과정에서 만든 침으로 괴의에게 관심을 받게 됨.
초반의 주인공은 착한 주인공1임.
호의에는 호의로, 납치된 거지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걸고 싸우고, 위험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등을 맡기로 도망치다가, 부끄러움을 느끼고 돌아오기도 함.
자기 검을 훔친 사람이 그 죄로 죽을 위기에 처하자, 거짓말을하고 검을 하나 만들어주면서 악의를 호의로 답하기도 하는 호구임..
이러한 과정 속에서 호의로 대해줬던 사람이 스승인 괴의를 죽임.
여기서 주인공은 스승의 복수를 위해 날뛰게 됨.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어서 살수들의 복장(복면, 검은옷)만 봐도 이성을 잃고 날뜀.
여기까지는 참 재미있게 봤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이런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고 묘사하면서, 지 생명 안 아끼고 병신같이 살고있음.
역도의 후손인 한 마을이 착취당하자, 그걸 보고 자기 생명 걸고 일류따리가 절정고수랑 생사결함.
무기를 만드는데, 그 무기는 일반인이 일류고수를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의 무기임(침쏘는 장치)
주변에서 당연히 경고하는데 그냥 만들고 비무대회 참가자에거 줌.
관심생긴 사파 초절정 고수 찾아옴.
사마세가에서 절맥을 의도적으로 만들고 치료하면서 강자를 양성하고 싶어함. 신기해보인다고 그냥 함.
당연히 사마세가에서 기술 독점하려고 하고, 알아차린 주인공은 사마세가 멸문시킴.(당연히 혼자 못하고 소림사 부름)
마교에서 같이 탈출한 사람들, 데려와서 자기 집 근처에 둠. 탈출한 사람들은 보통 정파나 사파에서 도망친 사람들이 많음. 대표적인게 소림에서 스님들 죽이고 도망친 삼안불. 그냥 지 집 옆에서 같이 지냄(주인공은 일류따리)
사파 초절정 고수도 말년 안전하게 살고싶다고 고민 털어놓자, 걍 제집에 오시죠?시전.(첫만남) 당연히 근처 정파에서 시끄러워짐.
쌈나려고 하니까 최초의 금분세수 시전.
이새끼는 보고 있으면, 뭐 트라우마를 가졌고 지랄지랄을 다 하면서 지 생명은 절대 아끼지 않음.
걍 ㅈ냥이 수준으로.
신기한데? 해보자
재밌어보이는데?해보자
이러면서 악의에는 악의로~
트라우마가 어쩌고~
인지부조화옴.
초반에는 재미있게 봤는데, 중반에는 못 보겠어서 접었음
사천의 당씨성을 가진 의원 집안에서 태어난 주인공
우연찮게 환각버섯을 먹고, 드워프였던 전생을 살았음.
그에따라 야금술, 목공술에 천부적인 능력을 가지게 됨.
그 과정에서 만든 침으로 괴의에게 관심을 받게 됨.
초반의 주인공은 착한 주인공1임.
호의에는 호의로, 납치된 거지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걸고 싸우고, 위험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등을 맡기로 도망치다가, 부끄러움을 느끼고 돌아오기도 함.
자기 검을 훔친 사람이 그 죄로 죽을 위기에 처하자, 거짓말을하고 검을 하나 만들어주면서 악의를 호의로 답하기도 하는 호구임..
이러한 과정 속에서 호의로 대해줬던 사람이 스승인 괴의를 죽임.
여기서 주인공은 스승의 복수를 위해 날뛰게 됨.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어서 살수들의 복장(복면, 검은옷)만 봐도 이성을 잃고 날뜀.
여기까지는 참 재미있게 봤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이런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고 묘사하면서, 지 생명 안 아끼고 병신같이 살고있음.
역도의 후손인 한 마을이 착취당하자, 그걸 보고 자기 생명 걸고 일류따리가 절정고수랑 생사결함.
무기를 만드는데, 그 무기는 일반인이 일류고수를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의 무기임(침쏘는 장치)
주변에서 당연히 경고하는데 그냥 만들고 비무대회 참가자에거 줌.
관심생긴 사파 초절정 고수 찾아옴.
사마세가에서 절맥을 의도적으로 만들고 치료하면서 강자를 양성하고 싶어함. 신기해보인다고 그냥 함.
당연히 사마세가에서 기술 독점하려고 하고, 알아차린 주인공은 사마세가 멸문시킴.(당연히 혼자 못하고 소림사 부름)
마교에서 같이 탈출한 사람들, 데려와서 자기 집 근처에 둠. 탈출한 사람들은 보통 정파나 사파에서 도망친 사람들이 많음. 대표적인게 소림에서 스님들 죽이고 도망친 삼안불. 그냥 지 집 옆에서 같이 지냄(주인공은 일류따리)
사파 초절정 고수도 말년 안전하게 살고싶다고 고민 털어놓자, 걍 제집에 오시죠?시전.(첫만남) 당연히 근처 정파에서 시끄러워짐.
쌈나려고 하니까 최초의 금분세수 시전.
이새끼는 보고 있으면, 뭐 트라우마를 가졌고 지랄지랄을 다 하면서 지 생명은 절대 아끼지 않음.
걍 ㅈ냥이 수준으로.
신기한데? 해보자
재밌어보이는데?해보자
이러면서 악의에는 악의로~
트라우마가 어쩌고~
인지부조화옴.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그냥 생각없이 보는 작품







IjlilIlijji님의 댓글
다른것보다 히로인파트를 그지같이 못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