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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자작소설] 내가 사랑한 치녀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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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어지러웠다.  대체 여긴 어디지? 뭔가 여자 냄새가 가득한데...  헉? 원룸? 침대? 옆에...정미가 누워있다. 화장대와 장롱. 책상. 컴퓨터... 기타 등등... 여긴 정미의 자취방인듯 했다. 내가 여기까지 온건가?
 아까 데낄라 10잔이후 , 다른 술도 마신거 같은데...순간 필름이 끊겼던 건가? 세상에...내가 여자애의 자취방으로 들어오다니... 정미를 내가 데려온 건가? 정미가 날 데려온가?
 순간 멘붕에 빠져들었다. 난 이미 침대에 정미와 같이 누워있었다. 물론 옷은 탈의하지 않은 상태지만... 선영이는 어떻게 됐을까?
 선영이는 결국 오늘 일탈한답시고... 진권이란 아이랑 나처럼 모텔이나 자취방을 갔을까? 아 어쩌지? 조용히 방을 나갈까?  그런데 옆을 보니...
 "으응..."
 정미가 쎄근 쎄근 자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분위기가 더 그래서 일까? 여자애의 자취방에서 초미니 원피스에 큰 가슴을 가진 여자를 눕힌체로 같이 있다니. 보통 남자라면 능숙하게 정미의 몸을 더듬거나 했겠지? 정말 난처한 상황이다. 옆으로 누운 자세인 정미의 뽀얀 허벅지와 옆으로 흘러내릴듯한 가슴을 보다보면 온갖 망상이 다들었다. D컵 가슴의 모양이 어떨지? 정미의 피부는얼마나 부드러울지.
 난 정미의 얼굴 가까이 다가가보았다. 아까는 너무 정신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정미는 얼굴 피부도 굉장히 좋고, 입술이 귀여웠다. 아니 살짝 벌리고 자고 있는데 조금 섹시한 느낌마저 들었다. 나쁜 표현이지만, 참 남자들이 따(?)먹고 싶은 입술과 베이글스런 몸매였다. 거의 내 입술과 정미의 입술이 달랑 말랑한 상황에.
 "아...흠..."
 정미는 잠결에 팔을 들썩이며, 고개를 돌렸다. 난 너무 놀라서 바로 정미의 옆에 코를 박았다. 놀라서 오히려 팔에 힘이 풀려서 정미 위에 덮친 자세가 되었다. 
 '...'
 한동안 정적이 멤돌았다. 다행히 정미는 그대로 잠들어서 새근새근 소리만 내었다. 얼떨결에 정미의 옆머리쪽에 코를 묻었는데, 여자아이 특유의 화장품 냄새와 살냄새 묘하게 섞여서 올라왔다. 화장품 냄새인지, 섬유유연제 냄새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것이 성숙한 여자에게서 느껴지는 그 냄새처럼 느껴졌다. 아직 나와 같은 갓 스무살의 여자아이에게서 나기에는 다소 짙은 여자의 냄새였다. 무엇보다 향기보다 더 대문이를 흥분시키는 건 얼떨결에 내 앞가슴에 포개진 그녀의 가슴이었다. 남자의 앞가슴에 가득 포개지는 여자의 풍만함이 내 전신에 전기처럼 찌릿찌릿하게 감전을 시켜왔다.
 그녀의 가슴을 더 짖누르면 그녀가 잠에서 깰까봐 난 몸을 일으켰다. 일어서면서도 내 시선은 그녀의 살짝 벌어진 입술사이로 집중되었다. 그녀의 도톰하고 붉은 입술 사이로 하얗게 드러난 치아를 바라보고 있었다. 생각보다 말끔하고 정돈된 치열에 붉은 입술, 거기에 방금 느꼈던 묵직한 가슴을 생각하니 아랫도리가 부풀어오르기 시작했다. 뭔가 이런 기분이 당혹스러웠고, 난 서툴게 일어서려하다가 그만 정미의 왼쪽 가슴에 손을 올려버렸다.
 누워있는 상태임에도 옷위로 모아 두 개의 대형 사과모양이 도드라져 있었다. 그 속에
하얀 살색의 계곡이 있을거라 상상이 드니, 팬티 앞섬이 젖을것만 같았다. 서서히 내 아랫도리는 미친듯이 발기하기 시작했다.  뭐랄까...흥분이 되면서 두려웠다. 술에 취한 여자와 관계를 하는 건 범법행위이지 않을까? 영화에서 본 '술마신 남녀의 성관계'는 적어도 여자가 취기가 있어도 서로 의식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 정미는 아예 눈을 감고 잠들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꾸 이 아이의 몸을 더듬는 건 진짜 위험한 일이다. 만약 정미가 갑자기 깨서 날 신고라도 한다면, 신고를 떠나서 선영이의 베스트 프렌드에게 할짓이 못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몸을 일으켜 세워 , 이 방을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 이상 같이 있다보면 나도 이성을 잃을꺼 같았다. 아 근데 문제는 일어나도 이 방을 떠나기 힘들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정미와 바짝 붙어 누워 있을때는 몰랐는데 누워있는 모습을 정면으로 보니 짧은 원피스 치마가 말아올려진데다가 정미도 살짝 다리를 벌리고 있어서 굉장히 하체의 자세도 자극적이었다. 정미의 가랑이 사이에는 검정색의 팬티가 보였다. 진짜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이대로는 이 방을 나갈수가 없었다.
 건드리지만 않으면 되지 않을까? 그저 이 아이의 벌어진 다리사이로 검은색 속옷을 보며 자위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이렇게 여체를 근접해서 본 것은 처음이다. 그간 수많은 AV를 봤지만, 이렇게 실체적으로 입체감있게 본 적이 없다. 남자랑 너무 다른 신체의 느낌... 피부자체가 남자랑 너무나 다르다.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응....아...응..."
 정미는 묘하게 비음을 내면서 몸을 뒤틀며 자세를 더 야릇하게 잡았다. 치마가 더 올라갔고 이제 대놓고 뽀얀 허벅지 깊숙이 검정색 팬티의 삼각부가 보였다. . . 게다가 그냥 팬티도 아니었다. 앞부분이 망사로 되어 있었다. 검은 망사라 잘은 안 보였지만 언뜻 여자의 음모가 가득 앞섬을 둘러싼거 같았다. 더 쇼킹한 건 살짝 들려진 정미의 히프쪽에 팬티의 면이 없다는 점이었다.
 '티팬티?'
 말이 안되는 일이었다. 고작 20살 밖에 안되는 여자애가 티팬티는 입고 다닌다는 건가? 티팬티는 업소에서 일하는 언니들이나 입는게 아니었던가?
 비교적 몸매의 라인을 감춘다는 체크무늬의 원피스지만, 둥그런 두개의 가슴윤곽이 뚜렷하게 잡혀있고 , 가슴에 비해 아찔할정도로 잘록한 허리라인에 뽀얀 허벅지와 팬티까지 본 마당에 내 이성은 온전할리가 없었다.
 어느 새 나의 이성과 달리, 손이 정미의 허벅지 사이로 가버렸다. 사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게 있었다. 여자의 거기를 빨아보는 것이다. 본래 난 야동보단 성인소설을 더 좋아했다. 뭔가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간접 체험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아주 리얼하게 성인소설에 심취한 날에는 꿈에서 대리체험을 하기도 했다. 정말 꿀맛이 날까? 그렇게 달다는데... 좀 더 현실적인 성인소설들은 치즈냄새가 난다고 했다. 워낙 어렵게만 여기던 여자들인데 , 뭔가 그곳에서는 오줌냄새가 난다고 하니 뭔가 통쾌하고 신기했다. 도도한척 하는 여자들도 그곳은 약점이다.
 그런 냄새가 난다면 본인들도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뭔가 여자들에게 자신감없고 짖눌려 살아와서 그런지 내가 거길 빨아주면서 여자들을 울리고 싶다는 묘한 변태적 상상도 들었다.

 비록 내 첫사랑인 선영이한테는 이런 복수를 할 기회가 없겠지만, 대신 선영이의 베스트 프렌드에게 할 수 있다. 게다가 선영이보다도 가슴이 큰 아이다. 충분히 대리만족이 될거 같았다.

 아까보다 심장이 더 두근거렸다. 이마에는 식은땀조차 흐르는거 같았다. 아니 방이 덥게 느껴졌다. 온몸에 땀이 흐를꺼 같았다. 서서히 내 얼굴이 정미의 허벅지 사이로 가까워질수록 목구멍으로 침액이 넘어갔다.

 '크응...'

 정미의 허벅지 깊숙이 검은 팬티앞으로 다가가자 나도 모르게 깊게 코를 킁킁대며 들이켰다. 뭔가 묘한 냄새가 나긴 했다. 화장실 냄새같기도 하지만, 그와 다르게 뭔가 진득진득한 치즈냄새였다. 생각보다 온기가 그 앞에서 가득 흘러 나왔다. 신기했다. 온기가 느껴지다니... 뭔가 습기도 느껴졌다. 팬티에 습기?

 화장실 갔다가 제대로 닦지를 않았나? 우리집 화장실 냄새랑은 전혀 다른데 뭔가 정말 유럽 치즈냄새? 그런게 이런 냄새일까?

 '크응 킁킁'

 난 코를 더 깊게 대고 들이켜댔고, 뭔지 모르게 점점 그 향기가 싫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더 맡고 싶어졌다. 그렇게 냄새를 킁킁거리다보니 내 코가 너무 깊이 들어가 정미의 팬티 앞을 눌렀다.

 "으흑.."
 
 정미의 입가에서 신음이 베어나왔다.
 뭐지? 정미가 깬건가? 살짝 눈만 빼꼼히 내밀고 보니, 정미는 아직 잠든 상태였다. 다행히 눈을 뜨진 않은듯 한다. 왠 비음을 한거지? 머릿속에서 여러가지로 고민이 들었다. 과연 이 이상 해도 될까? 지금 이정도에서 그쳐야 하지 않을까? 오늘 처음 본 여자아이한테 할짓은 아닌듯 한데...

 한편으로 이런 기회 아니면 내가 언제 여자 거기를 빨아볼까? 앞으로 여자친구를 사귈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지금 기회는 내게 너무 달콤한 악마의 유혹이었다. 조금만이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손을 들어 정미의 다리를 허벅지부터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만져 보았다. 미끈한 감촉… 정말 피부가 끝내줬다. 살짝 정미가 몸을 들썩였지만 계속 잠이든 상태에서 조건적 반응인거 같았다.

 '킁 킁 킁'

 허벅지에도 코를 대보고, 입술도 살짝 대보는데 너무 부드러웠다. 이대로 허벅지살에 뽀뽀를 하고 싶을 정도였다. 정미는 정말 피부가 백옥같이 좋았다. 선영이도 이정도로 살결이 좋을까? 전체적인 늘씬함이나 포스는 선영이가 낫겠지만, 이런 백옥살결과 풍만함, 섹스러움은 선영보다 더 나은거 같았다.

 내 코와 입은 다시금 새하얀 정미의 허벅지를 애무하듯 타며, 그녀의 팬티입구로 향했다. 어느 사이 코와 입술이 그녀의 팬티끝단과 허벅지 사이에 닿았다. 팬티앞섬이 작은 편이라 살짝 그녀의 음부 털끝단이 삐져나와서 내 코끝을 간지럽혔다. 그녀의 치즈향이 더 짙게 느껴졌다.

 '아....흠...킁...킁'

 난 개처럼 그녀의 냄새를 취한듯이 들이켰다. 진짜 영락없는 변태였다. 나 스스로도 내가 한심하면서도 여체의 냄새가 너무 황홀해서 벗어날수가 없었다. 조금씩 정미의 허벅지가 떨리는 느낌이 들었다. 정미는 자면서도 반응을 하는 편인가? 좀 더 코를 들이대는데...

 코끝이 축축하다. 뭐지? 뭐가 물기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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