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7세기 스페인에서 귀농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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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궁궐 마굿간지기로 환생. 왕자랑 친구 먹다 왕되면서 농업지도사로 능력 발휘. 후작 돠면서 망해가는 스페인을 구함.
보통 이런 대역은 무기 테크랑 전쟁지휘로 힘을 키우는데, 이 작품은 농사기술과 집단농장에서의 식량생산에 기댐. 전쟁 약간 나오고 나중엔 경공업에서 시작해 중공업도 나오긴 하는데 기반이 농업쪽이라 좀 참신.
자료조사 잘하고 고증 많고 읽히기도 잘 읽히는 편. 중간 중간 유머파트가 좀 별로고 작가의 말이 너무 길긴한데, 그렇게 중요한 단점은 아님.
폴란드 여왕부터 시작해서 비슷비슷한 시대로 세 작품을 읽었는데, 셋다 괜찮음. 대역 좋아하면 추천.
보통 이런 대역은 무기 테크랑 전쟁지휘로 힘을 키우는데, 이 작품은 농사기술과 집단농장에서의 식량생산에 기댐. 전쟁 약간 나오고 나중엔 경공업에서 시작해 중공업도 나오긴 하는데 기반이 농업쪽이라 좀 참신.
자료조사 잘하고 고증 많고 읽히기도 잘 읽히는 편. 중간 중간 유머파트가 좀 별로고 작가의 말이 너무 길긴한데, 그렇게 중요한 단점은 아님.
폴란드 여왕부터 시작해서 비슷비슷한 시대로 세 작품을 읽었는데, 셋다 괜찮음. 대역 좋아하면 추천.
추천2 비추천1
댓글목록


stromcrew님의 댓글
보고 있으면 왜 스페인이 병신됐는지 잘 알게 되고 카탈루냐가 미워지게 되는 소설 ㅋㅋ
주인공이 국가 생산성 올리는 방식으로 국력 올리는 방식이라 맘에듬
단점은 작가 후기가 고증뿐만 아니라 각종 드립까지 설명하느라 길어지고 개연성 챙기느라 시점이 좀 왔다갔다 하는점













8tontruck님의 댓글
오호이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