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내가 소설속 전지자처럼 될리 없잖아. 무리무리무리(무리가 아니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소설속 캐릭터들중에 예언자 같이 미래를 보는 캐릭들은 종종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는데 과정이 뭐가 중요한가 하고 고민하잖아.
지금 내가 그 기분을 느끼고 있는데 예전에 사놨던 언더테일 보통루트를 클리어하니까 이걸 더 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
굿엔딩 조건도 다 알고. 캐릭터들 스토리도 쇼츠로 질릴만큼 봤는데 더 플레이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가. 아 소설 속 캐릭터들도 현자타임 올때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싶더라고.
지금 내가 그 기분을 느끼고 있는데 예전에 사놨던 언더테일 보통루트를 클리어하니까 이걸 더 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
굿엔딩 조건도 다 알고. 캐릭터들 스토리도 쇼츠로 질릴만큼 봤는데 더 플레이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가. 아 소설 속 캐릭터들도 현자타임 올때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싶더라고.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MatkonMeyerhoff님의 댓글의 댓글
실제로 있는 라노벨 제목임ㅋㅋㅋㅋ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고민되는 제목이다

MatkonMeyerhoff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밈으로만 알고 한번도 안본 라노벨 제목임ㅋㅋㅋ
